12억짜리 냅킨 한 장
김영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보면서 나는 빌 게이츠의 생각의 속도를 생각을 했다. 디자인을 통해서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고 그 디자인 또는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 보다 얼마나 빨리 상품화 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살아 남느냐를 말하는것 같았다. 생활의 작은 불편함에서 발견된것이 히트 상품이 되는가 하면 좀더 실용화 될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또 다른 신제품이 나오는 것이 모두 상품이 될수 있다는 것에서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는 특별한 사람만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할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솔직히 내 자신이 예전에 이런게 있었음 좋겠다 라고 생각한 것들이 지금 시중에서 판매 되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말이다.

반면에 디자인 또는 아이디어라는 것이 시간을 잘 타고 나야 한다는 것도 느끼게 했다. 노트북 이외의 실폐 사례를 예를 들어 줬을때는 아이디어라는 것이 너무 빨리 앞서 갔을때는 시중성이 없다는 것을 알려줬기때문이다. 나의 모자란 단어 실력으로 이 부분을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디자인의 실폐 사래를 들었을때는 대중화 된 세상속에 너무 특별하다보면 외면당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도 지금 사회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 였다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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