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극적인 소재로 시작해서 거부감이 들었다. 하반신이 없는 형의 성욕 배출을 위해 사창가를 돌며 여자를 구해오는 동생. 사랑없는 결혼을 한 어머니와 그 옆의 식물같은 아버지.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목격한 나체의 어머니와 내연남의 정사를 신비롭게 묘사. 이런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