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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교 - 전면 개정증보판 ㅣ 게리 토마스의 인생학교 1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5년 6월
평점 :

책을 읽어 본다면 무릎을 탁 칠만한 주옥 같은 내용들이 담긴 책으로, 연애를 하고 싶은 사람 부터, 이미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폭넓게 읽고 생각 해 볼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연애 부터 결혼까지, 시작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단순한 느낌으로 선택했다 망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쉽게 보니까 오히려 연애부터 주저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파트를 읽으면서 어떤것을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하는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크게 세가지 요인으로 뽑은 부분이 참 많이 좌지우지 되는 부분인데요.
제목처럼 평생을 갈수 있는 결혼이라는 중대사앞에서 신중해야 할 부분입니다.
행복한 결혼은 이생에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삶이지만, 불행한 결혼은 지옥에 가장 가까운 삶이다.
명언이죠. 이 이야기 이후로 적혀있는 문장들이 확 와닿았어요.
긴 시간동안 계속 매혹할수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말.
그럼에도 불구 하고 잠심의 끌림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다면 지옥을 맛볼수 있다는 점.
로맨틱한 매력이 아무리 멋지고 도취감을 줄지라도 사실 그것은 당신에게 유익할 수 있는 만큼이나 또한 잘못된 길로 인도 할수 있다.
잊지 말아야 할 문장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이들에게 읽히고, 도움을 주었던 연애학교라는 책이 예쁘게 개정중보판으로 나와서 더 보기 좋아지고,
현재에도 적극적으로 반영할수 있는 내용들이 라는 점
읽는 내내 계속 공감 하게 되었고, 마음을 다지며! 연애,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정작 우리가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감정이 강렬해서가 아니라 좋은 짝을 만났기 때문이어야 한다.
그것이 지혜로운 길이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줘야 할 문장이라고 생각 합니다. 관계가 너무 중요하니까요 ^^
주옥같았던 문장
배우자를 지혜롭게 선택하는 것은 이기적인 일이 아니다.
오히려 배우자 선택에 신중하지 못한것이 어리석은 일이다.
당신이 배우자를 잘못 선택하면 미래의 자녀가 평생 고생한다.
p.193
알찬 내용들이 가득했던 연애학교의 세번째 파트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결혼에 대한 실제를 정의한 저 구절이었어요!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하지만 완전히 딴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단 결혼 하고 나면 그 사람의 성격과 평생 함께 사는 것이다.
결혼하면 어른이 된다고 말하지만 무엇보다 배우자의 성격과 평생 함께 사는 것인것을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
연애학교를 읽는동안 많이 배웠어요. 실전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이 되겠지만,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을 마음에 새기며
이책을 읽기 잘했다! 생각을 했답니다.
주변에 생각 나는 분들이 있다면 선물 해주기에도 딱인 책 연애학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