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1권을 읽으면서 일기형식으로 담담하게 풀어낸 11월 18일의 반복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나 점점 지날수록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있을 수 없는 상황, 그 속에서 나오는 상실과 슬픔을 일기형식으로 보다보니 너무 슬프고 안타깝담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어요.2권에선 어떤 식으로 내용이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빠르게 읽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