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리의 트렁크
백가흠 지음 / 창비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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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싫고 보려고 하지도 않으며 봤다면 외면하는 그런것들을 모아놔 나를 괴롭게 만들었다. 내가 모르는 세상의 어두운 부분을 마주보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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