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령에 겁도 없이 뛰어든 한비광.
살성을 찾아가 옛 지인임을 확인하고 서로의 입장까지 주고 받으나...
거기서 부터 또 함께 꼬이기 시작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지만 한걸음 더 신지 가까이 갔다고나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