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58 - 이 시대의 이름을 '흰 수염'이라 부른다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항상 유쾌해서 좋았던 원피스... 

이렇게 감동과 눈물로 점철된 편이 없었다. 

해적의 아버지 흰수염과 루피의 믿음직한 에이스형! 

정의를 부르짖지만 전혀 악의 편인 것만 같은 정부의 함정에... 

루피, 흰수염, 에이스... 

어떤 형태로든 상처가 될 것 같다. 

빨리 조로랑 프랭크랑 나미랑 로빈이랑 상디랑 우솝이랑 쵸파랑 브룩이랑 유쾌한 여행이나 했음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