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여기에 있었다
조앤 바우어 지음, 정지혜 그림, 김선희 옮김 / 도토리숲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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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 대신 이모의 사랑을 먹고 자란 튤립, 호프.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충만한 이모의 애정으로 곧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이 흐뭇했다. 사춘기의 중요한 때를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과 불의에 항거하며 정의롭게 성장한다. 기특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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