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1등만 했다는 아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아빠를 보고 아빠도 자신과 다를 것이 없음을 알게 된 아들의 이야기.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 보고, 가족에 대해 한 번더 생각 할 수 있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