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소년 옆에 간호하다 지쳐 잠든 엄마.
개미 요정이 나타나 소년을 돌보고, 어린 시절 동무인 엄마의 기억을 깨워 소녀로 돌아간다. 소년과 소녀, 개미 요정은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너무 예쁜 개미 요정과 한복의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