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플 라이팅 베이직 (Hackers TOEFL Writing Basic) :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개정증보판 - iBT라이팅 실전모의고사, 통합형 문제학습 MP3, 토플 라이팅의 기본서 ㅣ 해커스 토플 베이직
데이빗 조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점에 가면 많은 토플책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해커스 토플이 독보적인 베스트셀러를 지키고 있기에 더 신뢰가 되었어요. 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으로 공부하며 고득점을 얻고있다는 생각에 저도 같은 길을 걷게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기대심도 생겨났어요. 해커스라는 세글자가 주는 자신감은 생각 그 이상이라서 이 책으로 공부하는 내내 마음이 든든했어요.


책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토플 라이팅의 기본서'라는 문구답게 라이팅의 기초를 4주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어요.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나만의 학습플랜을 ABCD타입으로 구분해 가장 적합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세워진 계획을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이 절약되고 성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 책에서는 라이팅을 위한 문법뿐만이 아니라 유형별, 주제별 필수 표현을 공부해볼 수 있어요. 그래서 영어 문장을 쓰는 표현력이 풍부해지는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문법에서는 간략하고도 핵심적인 설명이 눈에 쏙쏙 들어와 보기 편했고 이것을 활용해 예시된 문장을 읽어보며 분석해보는 것이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또 우리말 표현을 영어로 바꾸어 문장을 완성해보면서 제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면서 실력을 쌓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유형별, 주제별 필수 표현에서는 몰랐던 새로운 문구를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실수 클리닉'이라는 부분을 통해 실력을 조금 더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전모의고사도 수록되어 있는 이 교재를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즌 2 : 1 - 슈퍼 꿀맛 복숭아 도난 사건 ㅣ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즌2 1
이승민 지음, 윤태규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만 읽어도 흥미진진함이 한껏 묻어나는 개냥이 수사대 시즌 2를 저희 아이는 무척 반가워했어요. 솜사탕처럼 하얗고 몽글몽글한 강아지 느낌을 가진 뭉치 형사는 보기와는 다르게 날카로운 눈을 가진 듬직한 캐릭터예요. 또 새침해보이지만 냉철함을 갖고있는 고양이 까미 형사 역시 개냥이 수사대원이랍니다.


이 책의 부제는 <슈퍼 꿀맛 복숭아 도난 사건>이예요. 그냥 꿀맛도 아닌 슈퍼 꿀맛이라는 복숭아에 관심을 갖고 저희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홉시 정각이 되면 업무가 시작된다는 개냥이 수사대의 일과는 준비운동과 균형잡힌 아침 식사로 시작해요. 이렇게 성실한 개냥이 수사대원들의 모습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미소가 지어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트럭 운전사 돼랑 씨의 전화가 걸려와요. 사건을 접수한 개냥이 수사대는 화물칸에 있던 슈퍼 꿀맛 복숭아 상자가 사라졌다는 현장을 확인해요. CCTV도 확인하며 범인을 추격하는 개냥이 수시대의 활약이 흥미진진해서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추리책인 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체 발광 오샛별 ㅣ 그래 책이야 62
정희용 지음, 정은선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 샛별이와 재우는 태어날 때부터 친구 사이예요. 둘은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고 샛별이 엄마와 재우 엄마도 그 때부터 친구가 되었다고 하니 이들의 관계가 얼마나 돈독하고 각별한지 알 수 있었어요. 샛별이는 4학년이 되면서 오누이같이 생각했던 재우가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친구에서 첫사랑이 되어버렸다는 샛별이의 이야기에 저희 아이는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고 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역 배우 이루비가 샛별이네 반으로 전학을 와요.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루비는 재우의 짝이 되어 학교 생활을 시작해요. 재우 역시 루비를 챙겨주며 호의를 베풀자 샛별이는 짜증이 나요. 샛별이의 이러한 반응이 재미있기도 하고 이해가 된다면서 저희 아이는 크게 공감하더라고요.


아이들 앞에서는 친절하고 밝게 웃었던 루비의 또 다른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샛별이는 깜짝 놀라요. 또 다른 일로 예상치 못하게 언니들에게 공격을 받게 된 루비를 샛별이가 도와주면서 변하는 둘의 관계도 눈여겨볼만했어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스스로 당당하고 멋진 나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자는 긍정적인 내용이 담긴 이 책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쟁에서 찾은 세계 지리 이야기 ㅣ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9
김정희.양수현 지음, 박선하 그림 / 리틀씨앤톡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리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여러가지 사실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예요.


6가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에서 저희 아이는 제 1장 <얼지 않는 항구를 차지하라! 크림 전쟁>을 인상깊게 읽었다고 해요. 온화한 기후로 인기있는 휴양지인 크림반도는 천연자원이 풍부해 '흑해의 보석'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이러한 것을 읽고 저희 아이는 크림반도에 꼭 방문해보고 싶다며 호기심을 보였어요. 러시아의 크림반도에 있는 항구 도시 세바스토폴에 살고있는 아나스타샤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러시아 등의 여러 나라들이 크림반도를 둘러쌓고 벌인 전쟁에 대해 배워보았어요. 그리고 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났고 그로 인한 이익우 무엇인지에 대해 간단한 지도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저희 아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해요.


세계에서 제일 넓은 땅은 유라시아 대륙에 있는 러시아예요. 하지만 땅의 대부분이 추운 극지방에 위치하고 있어서 겨울에는 바다가 꽁꽁 어는 지리적 약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저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고 해요. 더 넓은 세계로 뻗어 나가고 싶은 야망을 품게된 러시아가 얼지 않는 항구를 얻기위해 벌인 전쟁과 크림반도의 경제적 가치를 읽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유익했어요. 또 크림반도가 여러번의 전쟁 끝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지만 국제 사회는 이를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것에 놀라기도 했어요. 이밖에도 제 2차 세계대전, 수에즈 전쟁, 시에라리온 내전, 베트남 전쟁 등을 통해 세계 지리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누룽지 이사 대작전 ㅣ 힘찬문고 68
신민경 지음, 이은주 그림 / 우리교육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교가 끝나자마자 아파트 화단으로 들어간 지오는 그 곳에서 돌멩이에 관심을 가져요. 이 돌, 저 돌 만져보고 힘을 주어 들어올려 그 밑에 있는 개미들을 보기도 하던 지오는 흙에 반쯤 파묻힌 노란 병뚜껑같은 것을 발견해요. 안쪽은 녹이 쓸었으나 바깥쪽은 이상하리만큼 샛노란 빛을 띄었다는 것에 저희 아이는 지오가 보물을 찾은 것이 아니냐며 흥미로워했어요.


희미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노란 병뚜껑을 지오는 돌멩이를 주워 두드려보아요. 병뚜껑이 조금씩 퍼지면서 고양이가 바람처럼 하늘을 나는 그림이 나타났고 그 때 큰 나무 뒤로 노란 새끼 고양이가 모습을 드러내요. 새끼 고양이보다는 크고 어른 고양이보다는 작은 반짝이는 노란 털과 갈색 눈동자를 가진 이 고양이는 살금살금 다가오는 지오를 피하지 않고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을 건네요. 고양이와 대화를 하게 된 지오는 깜짝 놀라요. 알고보니 지오가 발견한 그 노란 병뚜껑을 손에 쥐고 있으면 고앙이와 대화가 가능하고 그것을 내려 놓으면 이야기를 나눌 수 없는 것이었어요. 신비한 힘을 가진 노란 병뚜껑을 발견한 지오를 저희 아이는 부러워하면서 자신에게도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노란 병뚜껑을 처음 발견한 사람하고만 말이 통하게 될거라는 고양이에게 지오는 누룽지라는 이름을 붙여줘요. 등굣길이나 학원가는 길에 누룽지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지오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가 헐리고 재건축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요. 그렇게되면 누룽지와 다른 고양이들의 살 곳도 없어지기에 지오는 이들의 이사를 도와주기로 해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노란 병뚜껑을 친구에게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일이 흥미진진해서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도시의 재건축과 동식물들의 생활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