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쑥쑥 표현 쑥쑥 초등 사자성어+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독서 쑥쑥 논술 쑥쑥 초등 고전문학 세트-전3권/위즈덤
위즈덤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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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각종 수학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려면 단순히 계산만 잘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끊임없이 연습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학생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학생들의 수학적 직관력을 향상시키고 문제를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위해 창의적인 교재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천종현 선생님이 이 책을 집필했기에 무척 신뢰가 간다. 여러 경시대회와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을 반영했다기에 이 책을 풀다보면 아이의 실력이 쑥쑥 향상될 것 같아서 학부모로써 마음이 놓인다. 


큐알코드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설명해주는 동영상도 볼 수 있어서 집에 있지만 학원에서 공부하는 느낌이 든다고 아이가 좋아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주제에 맞게 간단한 질문을 읽고 답을 찾는 것으로 시작한다. 개념과 원리의 설명을 읽고 이해한 후 여러가지 유형별 문제를 풀며 심화문제로 넘어가는 단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하다. 또 영역별로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어서 아이의 실력을 탄탄하게 해주는데 도와준다. 책의 뒷쪽에는 앞에서 공부한 것을 기반으로 복습과 다지기를 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전체적인 학습 상황을 체크하는 페이지도 있어서 진도 결과를 알 수 있어서 편리하다.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실력도 쑥쑥 향상시킬 수 있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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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파닉스 - 어느새 영어 단어가 술술 읽히는
미쉘 지음 / 다락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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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활용한 책은 <신비한 파닉스> 예요.


 이 책은 엄마표 아빠표 자녀교육 전문 유튜버 미쉘TV의 <미쉘쌤>이 알려주는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파닉스 공부 비법책이예요. 이 책으로 성실하게 공부하면 어느새 영어 단어가 술술 읽힌다고 하니 생각만해도 신이나요.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저희 아이는 정말 재미있게 활용했어요. 알파벳이 가진 고유의 소리를 학습하고 읽고 쓰는 것을 파닉스라고 한다해요. 그러려면 정확한 발음을 많이 들어보는 것이 아이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


 이 책에는 큐알코드가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큐알코드를 스캔할 때마다 너무 신기해하며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여줘서 웃음이 나왔어요.


5개의 파트로 나뉘어 알파벳 26자의 기본소리를 배우고 파닉스의 규칙을 익힐 수 있어서 아이에게 유익했어요. 영어의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도 각각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파닉스를 제대로 배워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저도 소리내어 연습하고 발음해보았는데 함께하니까 더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챈트를 따라부르며 신나게 연습해볼 수 있어요. 노래를 듣고 부르기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정확한 발음을 하기위해 더 열심히 연습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습문제와 활동으로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신비한 파닉스 시리즈, <신비한 사이트워드>도 함께 공부하면 더 좋아요.


이 책의 구매링크와 미쉘TV 유튜브 링크 그리고 다락원 유아어린이의 여러 사이트를 첨부할게요. 이 사이트에서 다양한 학습정보를 얻어보세요~


예스24 

https://bit.ly/3e4nuUI

알라딘 

https://bit.ly/3fHT2QR

교보문고

https://bit.ly/3MasAeY


https://youtu.be/Zhk3bYiuwHM


블로그 

https://blog.naver.com/darakwon_pr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arakwon_pre

카페 

https://cafe.naver.com/darakwonchil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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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 매직하우스 ㅣ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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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활용한 퍼즐은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퍼즐150 : 매직하우스> 예요.


귀여운 고양이들과 주인공 개비가 모여있는 그림을 보고있으니 밖으로 뛰어나올 것 같아요. 텔레비전 영상처럼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부르고 대화도 하며 활발하게 움직일 것 같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 150조각으로 이루어진 이 퍼즐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 퍼즐을 활용하는 내내 저희 아이는 싱글벙글 웃음이 멈추질 않았어요.^^


 퍼즐 조각이 가로, 세로 각각 3cm, 2cm 정도로 되어있고 150조각이나 되기때문에 난이도는 그리 쉬운편은 아니예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더욱 더 완성하고자하는 의지에 불타올라 집중해서 열심히 맞추더라구요. 비슷해보이는 색깔의 퍼즐이 많기때문에 일단 퍼즐 조각을 색깔별로 나눠요. 그리고 퍼즐 조각의 끝이 판판한 가장자리를 먼저 맞추고 안쪽을 맞추는 것이 쉬운 방법일거라고 생각되요. 


저희 아이는 눈이 크고 맑은 개비와 귀여운 고양이들의 그림을 완성해나갈 때마다 기뻐서 탄성을 지르더라구요.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갖고 각기 개성에 넘치는 캐릭터들이 가득 그려져 있는 이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또 완성된 퍼즐을 봤을 때 아이가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장점이 가득한 이 퍼즐을 꼭 활용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퍼즐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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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ㅣ 풀과바람 환경생각 17
김황 지음, 끌레몽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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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예요.


제목을 읽고 저희 아이는 이 책 내용이 무척 궁금하다고 했어요. 저 역시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코끼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코끼리의 종류와 가족 집단부터 몸과 똥뿐만 아니라 인간과의 역사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보호해야하는지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요. 코끼리는 아프리카 코끼리와 아시아 코끼리 이렇게 두종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둥근귀 코끼리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다른 코끼리는 모두 멸종하고 이렇게 세 종류만 남았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코끼리의 똥에 대한 설명은 흥미로웠어요. 먹는 양이 많은 코끼리는 배출하는 똥의 양도 어마어마하다고 해요. 특히 오줌도 무척 많이 싸는데 덩치가 큰 코끼리는 한번에 10리터의 오줌을 배출하고 하루에 100킬로그램 정도의 똥을 싼다는 설명에 깜짝 놀랐어요. 딱딱한 나무껍질을 먹은 뒤 싼 코끼리의 똥은 다른 동물들에게 근사한 먹이가 되기도 한다는 설명에 다시 한번 놀랐어요. 코끼리의 똥이 숲을 지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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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봄 여름 가을, 생명 ㅣ 웅진 세계그림책 231
마시 콜린 지음, 에런 베커 그림, 정회성 옮김 / 웅진주니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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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생명> 이예요.


책표지에서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따뜻한 봄과 무더운 여름을 견디고 붉은 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나무가 참 예뻐보여요. 그 곁에서 가을의 나무를 감상하는 사람들에게서 여유로움이 느껴져서 그림을 보는 저도 마음이 평화로워졌어요. 


이 책은 높은 빌딩이 가득한 도심의 한 가운데에서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나무를 소개하면서 시작되요. 계절의 흐름을 알려주는 나무를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혹시 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무 모습을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하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시간이 흘러 30년의 세월을 살아낸 나무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요. 9월의 어느 날,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나무는 가지가 부러지고 불에 타버리게 되요. 사람들이 파헤친 시커먼 잿더미 아래에서 발견된 나무는 초록빛 생명을 갖고있었어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준 이 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2001년 911 테러 사건 현장의 복구 작업자들이 발견한 '생명의 나무'를 떠올리게하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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