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까지 만화 구매하면서 계속해서 살까말까를 고민하게 한 만화책은 처음임.. 완결이 나고 알았다면 안샀을 수도 있는데 일단 끝까지 모으는중 예전 텐션으로 돌아갈 순 없지만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긴함
솔직히 표지볼때마다 뒷걸음질 치게 되고 왜이렇게 그렸지라고 생각하게 만드는데 안에 그림은 또 그렇게... 이상하진 않은데.. 구매자 입장에선 너무 아쉬움.. 중요한 권인 만큼 잘 그려주지.. 26권 내용은 정말 충격적임 마음 단단히 먹고 봤는데도..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