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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바이브 코딩 - 요구사항 정의부터 리팩터링까지 직관이 아닌 원리로 익히는 실전 가이드
정도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0월
평점 :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최근 여기 저기에서 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 하는 소리가 많이 들렸고, 바이브 코딩으로 앱을 만들어서 얼마를 벌었니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개발자 일자리가 줄얼니 하는 얘기가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었고 서평단의 도서중에 '핸즈온 바이브 코딩' 도서가 있어서 선택을 했으며, 서평도서중 비슷한 도서인 '바이브 코딩 너머 개발자 생존법'이라는 책도 있었기에 이 책은 이북으로 주문을 하여 '핸즈온 바이브 코딩'을 다 보고 나서 이어서 읽을 심상으로 함께 구입을 했다.
1장 부터 4장까지는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한 많은 AI도구들과 특징, 도구에 대한 사전 지식에 대한 소개가 3
분의 1을 찾이한다.
지루할 수 있겠지만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니 꼭 시간내서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4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하루에 30% 이상의 시간을 번 것 같은 느낌..'이라는 문구다. 직장생활을 하며 맨날 바쁘다 시간 없다 라는 말을 종종하는데 정말 30%의 시간을 벌어서 내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며 이 도서를 빨리 읽고 싶어졌다.
이어서 정말 중요한 여러 원칙들에 대해서 정리된 내용인데
이 부분은 정말 꼭 한번 쯤은 읽어봐야 할 내용이다.
Java 개발자인데 Spring Framework에 관련된 코딩이였으면 했지만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맛보기로 첫 번째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를 시작해본다.
5장의 내용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PRD라는 용어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PRD가 만들어지고 design 설계 문서가 만들어지고 마지막으로 개발일정 task를 우선 만들어야 하는 과정을 알게되었다.
5장에서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3개의 파일이 만들어지고 이 3개의 파일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스스로 테스트도 하며 만들어지는 틱택톡 게임은 정말 대단했다.코딩 한번 안하고 만들어지는데
물론 버그도 있다. 도서에서는 순수히 잘 만들었지만 내가 해본 바로는 제대로 동장을 하지 않아서 해당 내용을 알려줬더니 직접 테스트 해보며 이것 저것 설치해가며 문제점을 찾고 고치고를 반복하더니
결국 완벽한 게임을 만들어냈다.
7장 부터는 원칙과 패턴을 설명하여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공학 강의가 시작된다.
유튜브를 보면 코딩을 몰라도 코딩을 한다고 하는데 7장은 설계원칙과 패턴을 AI와 어떻게 코딩하는지를 소프트웨어 공학적으로 설명해나간다.
5장에서 바이브 코딩에 대해서 맛을 봤다면 이후에는 모두 지식 확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공학이나 AI를 활용한 트렌드에 대한 지식 습득에 대한 이야기다.
바이브 코딩은 정답이다 가 아니라 우리가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한 여러 지식을 알아야 제대로 바이브 코딩을 하기위한 사전 지식에 대해서 저자는 말하고 싶은 것 같다.
220여 페이지에 실습을 모두 담을 수 없어 지식 전달에 촛점이 맞춰진 것 같지만
정말 바이브 코딩에 대해서 경험해보고 싶다면 5장을 꼭 보길 바란다.
5장의 경험이 내 일자리를 순간적인 위헙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살짝 했다.
점점 발전하는 바이브 코딩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자로써 꼭 한 번쯤 경험해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