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표영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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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 굿마이크 소통 수업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내가 나답게 살기위해 필요한 <소통>이랑 주제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나를 변화시키고 어떻게 사람들과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이해력을 돕기 위해 사례들을 공유하며, 어떻게 하면 이상적인 으로 

소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소통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내 마음인것 같다. 이유인 즉, 지레짐작하여 상대방에게 다가서기를 망설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나혼자 내 안에서 생각하는것이 소통이 아님을 알고 있으면서도 쉽사리 그렇지 못하는 이유는 막연한 두려움도 내재하고 있는것 같다. 혹시나 실수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두려움...하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사는것 자체가 구겨진 종이처엄 주름이기때문에 나는 달려야한다.



열정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 열정을 가지고 꾸준함이 없다면 그것이 진정 열정이라 할 수 있을까?

꾸준함이야 말로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나로써 요즘처럼 힘든 시기는 없는것 같다. 열정을 가지고 시작했던 회사생활이 열정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는 무척 도움이 된다. 어려운 시기를 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다보면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정말 작게 느껴지고, 앞으로의 방향도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늘 생각하는게 '후회를 남기지말자'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최대한 그러지않도록 노력하고 있을뿐이다. 인간관계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면 문제가 발생했을때

빠르게 인지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거절의 골든타임,사과의 골든타임 등을

인지하고 이상적인 대처 또한 소통의 길이 아닐까...



바보로 살면 좋은점,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고, 경계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내 마음이 편안할 수 있다.

뜻하지 않게 착한사람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나는 바보인척 할 때가 자주 있다. 사실 바보일 수 도 있다. 사람들의 경계의 대상이 되거나 나를 멀리하는 것을 내가 바라지 않기때문이지만, 결국 이 모든것이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 이다. 



선택과 집중 

사람들은 흔이 빠져나갈 구멍을 생각하며 일을 한다. 그러다보니 지금 현재 잘못되더라도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는 착각을 하게된다. 나역시 그 부류가 안되려고 무진장 노력을 한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그 증거일 것이다. 어떤 일이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 바람에 바보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또 한명의 스승으로 앞으로 내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마음을 얻고, 나를 나답게 만들어줄 이 책이 너무나 고맙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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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안 죽어
김명훈 지음 / 베렐레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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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30대 중반의 나로써 이 책을 다 일고 느낀점은 글쎄....

정도였다. 공병호 작가의 책들을 주로 좋아하는데 이 책은 너무 주관적인 관점으로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왠지모를 경계심이 들었다.


총 10개의 챕터로 되어있고, 짧은 글들로 읽기에 수월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동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는 나와 조금은 안 맞는 책인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서 맘에 들었던 부분을 들자면...


인생에 있어 죽음을 생각해보고 그를 준비하기 위해  지갑 속에 유언장을 써서 가지고 다니고 

그 유언장을 수정하며 인생을 살아가라는 부분이었다. 이건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버킷리스트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 무척이나 좋을 듯 하다.


허나 종교적인 관점을 이야기 하는 부분 등의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나 일방적인 가벼움이 아쉬움을 남기는 도서가 아니었나 싶다. 말도 안된다 싶을 정도로 이성적인 면에서 벗어난 내용이 난무함 또한

나에게는 조금 거부감을 들게 한것 같다. 

독자가 생각해 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의 부재가 느껴지는 책이었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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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안 죽어
김명훈 지음 / 베렐레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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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빚보다 20배 적게 가진 작가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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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보쟁글스
올리비에 부르도 지음, 이승재 옮김 / 자음과모음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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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위트에 미소를 머금게 되지만 눈가에 맺히는 눈물은 어쩔 수 없다....



얼마전에 알게된 미스터 보쟁글스


사실 프랑스 소설은 프랑스 영화처럼 딱 가슴에 와닿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 작품을 통해 그동안 내가 읽은 것들이 나의 편견이었음을 증명해버렸다.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작가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미스터 보쟁글스>의 작가인 '올리비에 부르도'작가의 작품도 앞으로는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작품들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실제 경험이 녹아있는 이 작품은 저에게 정말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한마디로 시작한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인생이 흔히 그렇듯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더해지는건 임기응변(?)이란 생각과 겉과 속을 알 수 없는 인간의

모습안에서 나의 모습조차 그렇게 되어버린것 아닌가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나는 초보 아빠다. 그래서 그런지 책안에 있는 내용이 어쩌면 내 육아방식에 많은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 속 주인공의 어머니. 

어쩌면 어머니가 주인공일 수도 있으나 교육방식에 있어서 생각지도 못하는 아니 엄두도 못내는

정말 당연한 이야기로 더이상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 할 정도로 말문이 막히게 만드는 명쾌함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우리 아들은 이미 아버지 손목시계로 시간을 읽을 줄 알아요. 이미 그걸로 충분해요!...."



아직 유아기의 딸을 보면서 이입되는 감정이 내게 읽는 내내 즐거움을 주었던 부분이다.



정말 읽어가면서 설마 설마했던 부분들이 현실처럼 다가와 너무나 슬펐던 부분이다.

아름답지만 슬프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 것 아닌다 싶다.

책을 다 읽고 내려 놓으면서 왠지 모르게 차분해지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어떤 사람들은 일생 동안 단 한번도 미치지 않는다.....얼마나 따분한 인생일까"


어느 책에서 요즘 미친 사람을 보기 힘든 이유가 다 잡아서 정신병원에 넣어서란다..^^:

그래서 어릴때 동내에 한명씩있던 그런 부류의 사람을 보기 어렵단다.

어쩌면 추억이 되버린 그 사람들이 정상이고 내가 미쳐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리뷰를 마친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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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제 원장의 초간단 경혈파스 요법
이경제 지음 / 꿈꾸는별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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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주아주 좋은 책! 


나이가 드니 한군데씩 삐그덕 거리던 차에 아주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바로 응용할 수 있게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파스만 있으면 손쉽게 딱! 붙일 수 있습니다...



책안에 정말 좋은 요법들이 소개 되어있는데 그 중에서 제가 아픈 곳을 위한 방법을 몇개 올려봅니다.



자세때문에 그렇겠지만 늘 어깨가 무겁고 뒷목이 아픈데 설명되어있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볼까합니다.

책에는 원인과 증상 그리고 어떤 약을 복용해야 하는지와 어떤 음식이나 차를 마시면 효과가 좋은지도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역시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무기력증과 의욕저하는 늘상 있는 일 아닌가 싶습니다. 이럴땐 카페인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원두커피나 녹차 등을 마시고, 마카를 섭취하면 좋다고합니다.

더블어 다른 효능까지 알려주니 너무나 좋은것 같습니다.



마우스가 필수용품이 되버린 세상에서 역시나 손목통증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증 부위에 파스를 붙이거나 손목보호대를 하면 효과가 있고, 코엔자임큐텐 400mg도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벽에다 붙여 놓으면 딱 좋은 혈자리 위치도까지!! 정말 책한권이 딱! 필요한것만 모아놓은 비법서인것 같습니다. 손쉽게 해 볼 수 있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 곁에 의사선생님! 


한의원에 자주 다니는 저로써는 정말 필요했던 책이 아닌가 합니다. 이 밖에도 치통,두통,감기,소화불량 같은 생활속 통증에 대한 치료법과 공부잘하는 법, 금연, 건망증 같은 심신 통증을 다스리는 요법도 있으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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