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각설탕
신영미디어 / 2015년 3월
평점 :
판매완료


아픈글이다.여주의 삶이 고달프고 시리다.
좀더 당당해져도 될텐제...
자신을 꽁꽁 싸매고 숨기려 한다.
그리고...
그런 여주에게 강한 소유욕과 집착을 보이는 남주.
그 둘을 이어주는 밝고 귀여운 아들 시후가 참 이뻣다.
언제 쯤이면 여주가 엄마라는게 밝혀지려나
기다리면서 책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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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의 일기
심윤서 지음 / 가하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읽으면서도..
읽고나서도. 한참을 울었다.
마음이 벅차면서 행복하다가 시려서 아리다.
그리고 삶의힘을 얻은거같다.
오늘이 아빠기일이라 더 가슴에 와닫는거같다.
그래도 울아빠는 16년을 곁에 있어주셨으니 더 감사해야겠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
이책을 두번은 못읽겠다..눈물이 자꾸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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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의 야누스
설아 지음 / 데이즈엔터(주) / 200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으면서 내가 이걸 왜 읽고있나...
라는 생각을 갖게했다.
별점 한개도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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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베이비
명우 지음 / 신영미디어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생각보다 잼나게 읽었다.
악조없이 두쥔공들의 얘기가 몸으로 사랑하는... 그리 화끈하진 않지만 귀여운 19금이었다.
남주여주가 은근 웃기다.
밝은글이다.하지만 두번은 안잡을거같다.
읽은걸루 만족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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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가정부
하정우 지음 / 가하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괜찮았다.
이렇게 섹쉬한 가정부가 세상에 있을까
일도 몸도 퍼펙트하다.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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