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의 일기
심윤서 지음 / 가하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읽으면서도..
읽고나서도. 한참을 울었다.
마음이 벅차면서 행복하다가 시려서 아리다.
그리고 삶의힘을 얻은거같다.
오늘이 아빠기일이라 더 가슴에 와닫는거같다.
그래도 울아빠는 16년을 곁에 있어주셨으니 더 감사해야겠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
이책을 두번은 못읽겠다..눈물이 자꾸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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