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사용 설명서
부재중통화 지음 / 신영미디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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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후딱읽고 내취향이 아닌책 방출목적으로 예전에 구입한책 하나씩 하나씩 꺼내읽고있는데...
이작가님 정말 글을 어의상실로 쓰신거같다.
도대체 뭘 말하는 얘기인지...제목만 상사사용설명서다.
얘기가 왔다갔다.
뼈대가 흔들리는글 .
읽다가 덮어버림.
작가님 책은 절대 피하는걸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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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신데렐라
고지영 지음 / 다향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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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만년대리 양대리의 본색 쓰신 그 분이 맞나 싶다.
가볍다.넘 무거운글도 별루지만
입김만 불면 날라갈거같은 요런글도 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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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
최양윤 지음 / 청어람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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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빨리 좀 했으면..
서로를 맘에 담고 사랑을 고백하고 확인하기까지 넘길어서
지루했다.
승연과윤성의 사랑은 이쁜데 표현하기까지 왜케 길게 잡았는지..
미적미적 진행되다가
거의 끝나갈쯤에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응징하고 서로의 마음확인하기까지의 과정이 갑자기 급하게 이루어진거같아
아쉬웟다.
사람이란 속을 알 수없으니 더 무서운 존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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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랄한 남자
민희서 지음 / 다향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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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넘 답답해 짜증이 났다.
남준 그녀가 좀더 용기를 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에 더 강하게
행동을 한거같으나 그리 밀어부칠게아니라
자존감자신감이 없는 그녀에게 따뜻하고 든든하게 다독이면서
이끌어줫음 좋지않았을까싶다.
읽다가 덮어버렸다. 거지깽깽이같은 악조들도 그들에게 휘둘리는
바보같은여주도 자기딸을 괴롭히는 사람인데 좋은사람같다며
밥까정 해먹이는 여주엄마도 잘알지도 못함서 더 만나보라고
부추기는 회사동료도 그녀가 뭐땜에 힘들어하는지 빠릿빠릿하게
못잡는 남주도 나중엔해결해줫지만...
그중에 젤갑은 소심대마왕 여주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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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다
최기억 지음 / 루비레드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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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한개도 아까운글이다.
이건 뭔지 ...
이런글을 읽기위해 내돈을 들였다는게 넘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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