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한 남자
민희서 지음 / 다향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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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넘 답답해 짜증이 났다.
남준 그녀가 좀더 용기를 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에 더 강하게
행동을 한거같으나 그리 밀어부칠게아니라
자존감자신감이 없는 그녀에게 따뜻하고 든든하게 다독이면서
이끌어줫음 좋지않았을까싶다.
읽다가 덮어버렸다. 거지깽깽이같은 악조들도 그들에게 휘둘리는
바보같은여주도 자기딸을 괴롭히는 사람인데 좋은사람같다며
밥까정 해먹이는 여주엄마도 잘알지도 못함서 더 만나보라고
부추기는 회사동료도 그녀가 뭐땜에 힘들어하는지 빠릿빠릿하게
못잡는 남주도 나중엔해결해줫지만...
그중에 젤갑은 소심대마왕 여주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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