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
최양윤 지음 / 청어람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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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빨리 좀 했으면..
서로를 맘에 담고 사랑을 고백하고 확인하기까지 넘길어서
지루했다.
승연과윤성의 사랑은 이쁜데 표현하기까지 왜케 길게 잡았는지..
미적미적 진행되다가
거의 끝나갈쯤에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응징하고 서로의 마음확인하기까지의 과정이 갑자기 급하게 이루어진거같아
아쉬웟다.
사람이란 속을 알 수없으니 더 무서운 존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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