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하버
훈 지음 / 예원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유치원교사인 여주가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혼내는 과정에
아이들 입장이되서 아이의 상처를 안아주고 보듬어줘야되는
상황대처가 맘에 안들었다.
상처받은 아이는 이제 여섯살인데 그건 제껴두고 잘잘못을 따지며
타이르는것보단 서럽게우는 아이를 안아줫음하는 맘이들었다.
전체적으로 여주의 매력이 뭔지 모르겠다.
교사로서의 매력도 전남친의 찌질한 짓거리에 맞서는 태도도
그땐 확뿌리치등가 발로 밟등가 욕을 한사발퍼붓고
다신 그딴 머저리같은 생각못하게 해야되는데말이다.
짜증나서 읽다가 덮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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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파니 지음 / 루비레드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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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둡다.
끝이 정해져있는 사랑을 하는 두사람
서로 집착은 하되 내것이..서로의 것이 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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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타는 남자
류재현 지음 / 마루&마야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로설은 개취니까...
이웃님의 추천으로 구입해서 읽게 됬다.
흐음... 처음 책장을 넘기면서 한장한장 줄어들수록
느낀건 잼없다.
더이상 소중한 나의시간을 낭비하기싫어 남은 책장은 휘리릭~
넘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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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
이서윤 지음 / 가하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신파다.
재벌가의 아들 남주는 가업을 잇는거보단 연극공부를 하며
배우의길을 가려한다.
경영공부를 바라는 아버지가 모든지원을 끊게해 막노동일을 하며
가난한 고학생생활을 한다.
여주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할머니 손에 자라 과외를하며 생활을 한다.
20대초반 둘은 서로 사랑을 하고 결혼까지 생각하지만
남주인 윤오의 집에서 반대를하고
친구인 지민과 정략결혼을 강요.
여주은효의 존재를 알게된 그녀는 못돈계획을 세우게되고
거기에 홀라당넘어가 7년동안이나 은효를 미워하며산다.
정작 은효는 뱃속의아이를 지키기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게되는데 그리 힘겹게지킨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자
형제를 만들어 골수이식을 시키기위해 7년만에 윤오앞에 나타난다.
내용은 슬픈데 그리 슬프고아프겐 안느켜진다.
붕떠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겉만아프고 안까지 파고들지못한
중간 지나고부턴 어느정도 얘기전개가 그려져 대충넘겼다.
인물들의 매력을 전혀느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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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은 지금 기분이 요상하다.
말할 수 없는 이 답답함은 뭔지...
전체적으로 우울?섹시함이 깃든 음침함이 느껴진다..
전개가 깊이보단 빠르다에 가깝다.
우울한 감정안에 생각과몸이 갇힌거같다.
막다른길에 접어든 긴박함..
그래도 서윤은 행복한여자란 생각이든다.
두남자의 절실하고 자기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뜨거운사랑을
받았으니까...
첩보원이라는 위험한 직업을 가진 두남녀는 아침에 유치원에
보내는 딸에게조차 다녀오세요.다녀올께.라는말을 안쓴다.
못돌아올수도 있기 때문에 안녕, 이라 인사를 한다.
어린 은율이 눈물은 나지만 웃는얼굴로 그리인사할때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저렸다.
에휴..
두번은 못읽겠다.
그치만 가끔씩은 생각이 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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