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하버
훈 지음 / 예원북스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유치원교사인 여주가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혼내는 과정에
아이들 입장이되서 아이의 상처를 안아주고 보듬어줘야되는
상황대처가 맘에 안들었다.
상처받은 아이는 이제 여섯살인데 그건 제껴두고 잘잘못을 따지며
타이르는것보단 서럽게우는 아이를 안아줫음하는 맘이들었다.
전체적으로 여주의 매력이 뭔지 모르겠다.
교사로서의 매력도 전남친의 찌질한 짓거리에 맞서는 태도도
그땐 확뿌리치등가 발로 밟등가 욕을 한사발퍼붓고
다신 그딴 머저리같은 생각못하게 해야되는데말이다.
짜증나서 읽다가 덮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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