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물방울무늬 원피스 아래서 달아나버린 젊음.
누구나 다 할아버지처럼 책에 빠져들진않아요. 그런데 보세요, 저는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되었잖아요,정말 굉장하지 않아요? 피키에 씨 덕분에 책을 읽게 됐다고요!" - P57
나는 그가 불타오를 때가 정말 좋다. 그럴 때 그의 모든 것이 젊음을 되찾는다. - P50
그래, 그레구아르, 난 혁명을 믿었지. 놀랐니? 아! 아! 그래, 난 새날을, 더 나은 날들이 오리라 믿었단다. - P50
나 자신과 만나기 위해 책을 읽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