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 먹고 싶으면
김장성 지음, 유리 그림 / 이야기꽃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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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먹고 싶으면 수박씨를 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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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주었어
코리 도어펠드 지음, 신혜은 옮김 / 북뱅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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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조금씩, 조금씩 다가왔지.
테일러가 따뜻한 체온을 느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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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약속
마리 도를레앙 지음, 이경혜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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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빈터를 지날 때 엄마가 말해요.
"여기서 좀 쉬었다 가자."
우리는 풀밭에 누워요.
수많은 벌레들의 노랫소리에 풀들이 웅웅거려요.
하늘 가득히 별이 뿌려져 있어요.
잠시 후에 아빠가 아쉬운 듯 말을 꺼내요.
"가야겠구나, 우리 약속은 기다려 주지 않으니까. 시간이 다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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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샘
조수경 지음 / 한솔수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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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에 늑대의 얼굴이 비쳤어.
겁 많고 어수룩한 토끼의 모습이었어.
깜짝 놀란 늑대가 뒤를 돌아보았지만 아무도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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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삶은 관계였고 관계는 소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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