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그렇고 독특한 디자인이 끌려서 보게 되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듯 점점 작아지고 점점 커지는 페이지구성이 독특하다. 과거와 현재, 미래이야기가 과학과 철학과 예술을 다 보여주는 느낌. 영속적인 시간 속에 살아가는 나란 존재를 생각해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