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벌레다 맛있는 책읽기 19
이윤진 지음, 유진성 그림 / 파란정원 / 201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도 한때는 공부벌레가 되고 싶었던적이 있었던 것 같다. 

영재들이 말하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주위의 누구도 그렇게 하기위해서 할수있게 도와주는 이가 없었다. 

그러나 요즘은 공부를 잘하는 비법의 책들이 너무나 많이 출간되고있다. 

관련된 이런 저런 책들을 보면서  정말이지 요즘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은 진정 행복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진정 불행하겠다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나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지침서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공부벌레다"책을 읽고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이책에는 우리 아이에게 "강추"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실천적인 방법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기초 다지기는 어떻게 하는지, 복습과 예습이 어떤 의미와 호기심으로 아이들을 자극시키는지, 교과과정의 공부를 어떻게 하는것이 진정한 공부인것인지~~ 

우리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우리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 목표를 설정해보고 그꿈을 위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매진해야하는 분야나 방법은 어떤것인지를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수있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