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습벌레 배장희와 노력벌레 계미형 맛있는 책읽기 11
박희정 지음, 조예선 그림 / 파란정원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책을 읽으면서 너무 뻔한 스토리이지 않은가... 

하는 약간 재미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 초등 1학년에 들어간 울 아이는 너무 열씨미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책을 읽고있었다. 

이솝우화의 개미와 베짱이... 

이들을 견주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학습의 노하우를 알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이책을 읽은 우리 아이는 예습을 실행화하려 노력한다. 

사실 우리도 어린시절 그리 예습이라는 항목이 쉽지않았음을 다들 인정할수있을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 저학년이라서 어린듯 해보여도 3살 버른이 여든간다고 지금부터 예습을 생활화하려는 우리 아이의 모습에 너무나도 큰 감동과 대견함을 느꼈다. 

아직 학습의 생활화, 습관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을 둔 맘이라면 이책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특히나 자기욕심이 강한아이들의 맘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책을 통해서 굳이 학원, 문제집, 학습지등의 선행을 하지않아도, 매일매일 수업직전 10분의 예습을 통해서 얼마나 크고도 감동적인 결과를 주는지 알수있기 때문이다. 

맘들 화이팅. 힘내시고,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의 마라톤같은 긴 여정에서 이책을 통한 학습노하우를 이용하여 승리하길 바라본다. 우리 아이들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