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안에서 스스로를 끊임없이 괴롭혀 온 내 마음의 갈등을 대놓고 위로하는 책. 하지만 위로하며 주저앉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구하게 인도하는 그분의 사랑을 전달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