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웰러가 몸담았던 더 잼의 4번째 정규앨범 디럭스 에디션. 역시 전 카탈로그를 순차적으로 리이슈하는 모양이다. 솔로 커리어에서부터 더 잼, 그리고 스타일 카운실까지...펑크/모드 록의 기운이 상당히 느껴지는 더 잼 사운드이기에 라이브 역시 활력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