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해서 우산을 펼 일이 별로 없는 요즘
어서 비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고호의 작품 두 개를 구입했어요.
하나는 별빛이고 다른 하나는 아몬드나무인데,
아몬드는 어머니에게 선물로 드렸는데 대단히 만족하시네요.
나무로 되어 있지만 가벼워요.
그리고 비오는 날 화사한 색깔이라서 안전하기도 하고요.
이 브랜드로 양산도 4개나 구입했는데,
서비스도 좋고 제품의 질도 좋아서 자꾸 구입하게 되네요.
한 번 써보세요.
(그런데 저는 특가로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