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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y 길 잃은 새 - 러쉬노벨 로맨스 201
아이다 사키 지음, 나라 치하루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이 작가의 책을 읽고 후회할 이들은 과연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어요.
그건 아마 - 순전히 사견 -
성애장면만을 원하는 독자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다고 이 작가의 글 솜씨가 그 부분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 아닌가 오해할 이들이 있지
않을까 저어되네요.
오히려 그 반대로 이 작가는 그 분야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나 다른 작가에 비해서 내용의 짜임새가 너무도 탄탄해서 책을 덮고 난 후
결코 성애장면만 떠오르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궁금해지네요.
당신은 후회할 이에 속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