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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ㅣ 봄나무 사람책 6
김은식 지음, 김호민 그림 / 봄나무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책 읽는 동안 탄식하는 저를 아들이 보며 내용이 궁금하다네요.~
정말 내것을 아낌없이 나라독립운동에 바친 분이라 놀랐고
전당포에 가재도구 헌 옷 다 맡기고도 식구들과 먹을 것이 없어 그냥 산 송장처럼 차가운 바닥에
누워 있었다는 대목에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죄송한 마음에 더 알고싶어 이회영 평전 냉큼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