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도서관 인문독서동아리] 저자와의 만남
7월 1일 저녁7시 도봉도서관 대강당에서 징비록의 저자 김흥식 서해문집 대표님의 저자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도봉도서관 인문독서동아리 자격으로 저와 류해은쌤, 고경진쌤 세명과 아이들 5명까지 8명이 참석했네요.
13년전 첫 징비록을 번역하려고할 때,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 하네요.*^^*
임진왜란을 그때 당시의 동아시아 상황에 맞춰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시며, 인문학 독서를 많이하면 세상은 보는 눈이 달라진다네요.
상대를 이기고 싶다면, 상대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한다.
일제시대 제일 유명했던 잡지는 뭘까요?
힌트를 드리자면 영향력이 너무 커 일본에서 폐간 시켰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