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서열이라는 주제를 짧은 사례를 통해 옴니버스식으로 쉽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평소 서열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인간관계와 사회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위치와 질서를 조금 더 차분히 바라보게 되었어요. 평등과 관계 속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