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책이다. 자신의 언어로 500페이지가 채워진 자기개발 도서는 처음 본다. 이 책 자체가 저자의 사회에 대한 뛰어난 가치 제공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나는 그 작은 보답으로 나의 시간을 내어 이 평을 쓰고 있다.
심리학의 정수를 냉정하게 서술한 멋진 책입니다.
혹시나 하고 열심히 읽었건만 목차가 내용의 전부네요;;제목과 마케팅을 잘 따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기회를 잘 타고 일찍 부동산 부자가 된 술자리에서 자기 자랑하는 수준이랄까..
너무 내용이 좋네요. 주역책을 한두권 봤는데그냥 원래 이렇다는 식이라서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에 대해(!) 설명된 책입니다.게다가 술술 쉽게 읽히고 이해도 잘 되게 써 있네요. 6권을 읽어도 길지 않습니다.이런 책이 있다니 기쁩니다. 주역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