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볼만 한데 맞춤법 높임말 사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틀려있어서 황당함.돈을 안준 상대방이 발뺌하시는걸 막을수 있다. -> 발뺌하는걸 막을수 있다.변호사에게 수수료를 드리는 겁니다.-> 변호사에게 수수료를 주는 겁니다.통장에 돈이 들어오시는 겁니다.(??) ->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겁니다.(페이지마다 1-2개씩 나옴 ㄷㄷㄷ)모든 문장에 모든 사람과 물건을 높임말로 서술하는 기괴한 한국어를 책 시작부터 끝까지 사용함.정말 몰라서 이렇게 쓴건가? 출판사는 교정을 안보나? 거슬려서 제대로 책 내용이 들어오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