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고해성사를 하듯 사람들이 진심을 고백한다.또한 자신도 속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람들의 진심을 데이터라는 현미경으로 꺼내주는 참신한 책이다.누구든 이 책을 통해 생각지 못한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