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한자가 많고 글도 어려운 책인줄 알았다면 큰 오산입니다. 만약 그래서 선뜻 삼국지를 읽지 못했다면 이번에 꼭 읽어보세요. 책에 있는 시들과 그림들은 내용의 이해를 도울 뿐더러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