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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Free - 자기를 찾아 떠나는 젊음의 세계방랑기
다카하시 아유무 글, 사진, 차수연 옮김 / 동아시아 / 200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열정과 정열!!! 책 표지를 열고 한장 한장 읽어 나갈때마다 아카하시 아유무씨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참 엉뚱하고 괴짜인 인물이지요. 모험적이고 괴짜랍니다. 오키나와 섬을 세계제일의 파라다이스로 만들겠다는 언제 실현 될 지도 모르는 프로젝트에 빠져있다니까요. 또 자서전을 쓰고 싶었지만 출판사를 구하지 못해 출판사를 설립했으니깐요. ^^::
이런 아카하시 아유뮤상이 그의 아내 사야카와 약 2년간의 세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는 세계여행을 하며 느낀점 들을 사진과 함께 글로 남깁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까지두요. 하지만 그 말들을 곱씹어볼만 합니다. 그 한구절의 글과 사진을 반복해서 볼 수록 그 진미를 찾을 수 있어요.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죠?? 이 작고 조그마한 책엔 당신의 삶의 고민을 해결할 수있는 방법과 평범하고 답답한 삶을 대신하여 속 시원한 여행담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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