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일기 1 ㅣ 영혼일기 1
한병대 지음 / 메이킹북스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삶의 다양한 물음들이 존재한다,,

그때마다 이책은 그안에 해답이 있는것같았다

삶의 의미 인생의 깊은 의미를 담고있다

어떠한 물음도 이책을 읽으면 답이 나오는것같았다

삶의 인생의 나름의 철학두 담겨있었다

소소한 이야기들과 에피소드들이 있고 이들 이야기가 삶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많은 물음들속에 이책은 해답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

많이 깨닫게되었고 인생의 깊은 의미를 알아간다

영혼일기라는 책제목처럼 인생의 영혼이 담기 진실한 이야기다

그 의미가 깊고 삶의 뜻이 가득 담겨있다

읽어보면 좋은 힐링가득 담긴 책같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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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정원
닷 허치슨 지음, 김옥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비밀 정원에서 살아남은 소녀와 FBI와의 인터뷰.

비틀어진 여정을 안내하는 소녀의 플래시백,

그녀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열여섯 살부터 스무 살이 안 된 소녀들을 납치해서 등에 커다란 날개 문신을 새기고, 등이 완전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혀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는 괴이한 취미를 가진 남자, 정원사와 그의 소름 끼치는 범죄 행각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세상과 단절되어 있던 비밀 정원도 모습을 나타낸다.

스물다섯 명이나 되는 여성들이 살아서 절대 나가지 못할 거라 믿고 단념했던 벽을 넘어 다시 가족들을 만날 준비를 할 때, ‘마야’라 불리는 한 여성은 FBI 요원 두 명과 함께 조사실의 차가운 책상 앞에 마주 앉았다.

나이도 가늠할 수 없고 언제부터 그 정원에서 살기 시작했는지, 본명은 무엇인지도 알 수 없는 마야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피해자들 사이에서 리더였음이 분명하다는 것이 사건 담당 형사들의 일관된 의견이었다.

밖으로 나왔다는 사실에 격한 감정 변화를 보인 다른 피해자들과 달리 시종일관 침착하고 냉정한 태도를 잃지 않는 모습은 과연 마야가 피해자 중 한 명인지, 가해자들을 도와 범죄에 관여했는지 혼란을 일으켰다. 실종자 데이터베이스에도 마야의 정체를 알 수 있을 만한 정보가 전혀 없었다.

빅터 하노베리언과 브랜든 에디슨, 두 FBI 요원은 형사들과 마주하면 죄가 없어도 긴장하는 뭇 사람들과 달리 편안하게 자신들을 쳐다보는 마야와 마주 앉아 나비 정원에 대해, 그 안에서 벌어진 기막힌 사건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그녀의 진짜 실체를 조사한다.

이미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정원사의 행각과 화려한 정원의 진실이 그렇게 마야의 입을 통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다.

“너희 날개만 머리에 떠올라, 정말 아름다운 날개. 하나같이 끔찍하지만, 하나같이 아름다운.”

작품에 나온 정원사는 유리 정원이라는 특별한 공간 안에서 정원 특유의 질서를 만들어낸다. 열여섯 살의 나이 어리고 아름다운 소녀들을 납치해 유린하고 강간하고, 자신의 수집품인 화려한 나비로 만들어 영원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하나같이 납치해온 소녀들의 등에 나비 문신을 그려, 정원 안의 나비로 살아가게 한다. 질서를 어기거나, 가치를 잃은 나비들은 하나같이 죽음뿐이다. 정원 안에서 있었던 일들을 담담히 FBI 수사관에게 진술하는 마야. 그녀의 비틀어진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공포와 두려움, 슬픔 속에서도 왜 한 번도 울지 않고 꿋꿋이 버텨가며 정원 안에서 탈출을 감행했는지, 어느새 그녀의 삶에 주목한다.

긴장과 절망을 생생하게 세부 묘사하는 그녀의 이야기 속에 독자들도 숨죽이며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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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생각 - 이 세상 가장 솔직한 의사 이야기
양성관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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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대머리 의사라고 칭하는 이 의사의 에피소들이 녹아있다

의사, 쉽지않은 직업이고 무거운 직업이다

쉽지않은 일들이 터지고 그속에서 녹아있는 감동이 이책의묘미 아닐까

의사는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는 직업이다

쉽지않은 길이고 또 쉽지 않은 인생이다

그길에서 만난 환자들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다

그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다 사연이 있고 힘든상황이다

그것을 잘 풀어 주고 또 의사의 길을 묵묵히 걸어간다

의사가 쉽지않은 직업이고 또 그길위에서 벌여지는 일들이 쉽지가 않다

이 책은 감동을 이야기 하는것같았다 쉽지않은 길위에 의사가 깊은 의미를 말하고 있다

이책에 녹아있는 무수한 의미들이 그 무게가 묵직하다

읽으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던 책이다

의사는 아니지만 공감도 되고 인생의 나름의 삶의 철학도 담겨있는것같았다

재밌다 또 힐링이 된다

소담책은 다 마음따스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재밌구 힐링이되고 마음 따스해진다

이책두 마음따스하게 해주고 나름의 인생을 깨우치게 해주는것같다

어쨋든 이 책 정말 재밌고 푹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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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마리 개
앙드레 알렉시스 지음, 김경연 옮김 / 삐삐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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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을 갖는 다는 건...?

신들의 엉뚱한 내기로 시작된 동물에게 지능을 갖는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주제로 내기가 벌여졌다. 그리고 펫샵에

서 만난 열 다섯 마리의 개에게 사람과 같은 지능을 준다. 그리고 죽는 순간에 단 한 마리라도 행복한 개가 있을지 없

을지에 관한 내기를 하게 된다.

과연 열 다섯 마리의 각양각색의 모습은 인간의 다양한 성격처럼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들.. 그리고 그 차이를 보

여준다. 가진 지능으로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개와 본래 자신의 모습들대로 개의 본모습대로 살고자 하는...

서로 상반되는 성향으로 피를 부르고, 그리고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삶과 만남이 이어진다.

마지막 순간에 그들은 행복할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지능이라는 건....?

만약 동물이 지능을 가지게 된다면 과연 인간들의 모습은....?

그리고 그 지능이란 건 과연 행복할 수 있는 것인가...? 그렇다고 그 지능이.... 생각이 많음이... 불행의 조건은 아니

지 않은가...?

가볍게 읽게 되는 작품보다는 읽으면서 좀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던 책 같았다.

개가 열다섯 마리가 등장하다보니 읽다보니 막 헷갈렸다. 사실 앞에 설명을 잘 안 읽고, 스스로 읽어가면서 특징점

이나 그 인물들을 파악 메모하면서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아무래도 앞에 표시된 등장하는 개들을 한번 읽어보고 정리

하고 읽어보는 쪽이 좋은 것 같다. 지도의 그림도 참고해주면 좋을 것 같고 말이다. 물론, 막연히 읽어도 좋지만... 갑

자기 설명없이 등장하는 개의 이름이 떡하니 나타나면.... 어... 뭐지?? 싶을 때가 잠깐 있기도 해서... 앞에 참고해서

읽어가면 더 좋을 것 같다오랜만에 좀 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된 것 같기도 하고, 개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

서 나의 반려견을 보면서 생각해보게도 되고, 괜히 나의 반려견에게 말을 걸어보기도 하면서 반응을 살피기도 하는

좀 재밌는(?) 상황이....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깊은 생각을 해보 게 된 생각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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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 ㅣ 소담 고전 명작 시리즈
헨리 데이빗 소로 지음, 한기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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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년부터 47년까지 홀로 월든 호수 인근의 숲에 서 지내며,

자급자족의 생활을 하기 위해 스스로 집을 짓고, 숲에서 얻은 것으로 삶을 영위하며,

스스로 옥수수와 콩 등을 경작하기도 하였던 경험을 적은 수필집인 월든.

이 책은 소로의 사회적 실험이며 영적 여행이고, 개인적 독립의 선포이며 자급자족의 삶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월든을 통하여 그는 밖의 세상에서 찾는 여정이 아닌, 내면으로의 여정을 강조하며,

삶을 풍족하게 사는데 그렇게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점차 어떠한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어서인지

책을 읽는 내도록 많은 질문들과 생각들을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 갇혀서 챗바퀴 돌리는 햄스터 같은 삶을 살기 보다는,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기에

월든이 저에게 보여주는 삶의 방식은 깊이 생각에 잠기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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