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돌려주려고 하다가 문제가 커졌다
슬라이미를 사업 목적으로 쓰게 되면서 주인을 찾는다는 목적이 사라지는듯 했다
문제는 더커졌다 액체슬라이미를 두고 서로 싸우게 되고 액체슬라이미의 효과에 부작용이 있었다
얼굴에 슬라이미가 뭍어있고 녹색 액체 뾰루지가 많이 난것이다
부작용이었다! 슬라이미는 과도하게 떼어내서 이미 많이 지쳐있고 힘이 없어진 상태 !
슬라이미가 납치되었다
그러다 아이들이 다시 찾자 조나단이라는 아이가 다시 슬라이미를 안고 거짓말 처럼 무수히 내리던 비가 밝은 햇살로 바뀌었다
다시 주인에게로 돌아간 슬라이미!
아이들은 영화를 보며 음식을 판다는 사업 아이디를 새로 작성하고 다시는 소포를 뜯지 않겠다 다짐한다
곧이어 뱀파이어 인형이든 소포를 누군가 삐뚤빼뚤한 글시체로 주소를 끄적인다
바로 이것!
받는 사람 :
세상의 엉덩이
후추가 자라는곳
아무나!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나는 이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느꼈다
재미가 있고 무엇보다 판타지라 무한 상상을 하며 읽었던것같다
책을 손에서 놓을 수없게 만드는 책 !
올겨울을 따스하게 녹여줄 책이 아닌가싶다
마음이 따스해지고 재미있는 책이다 절대 열어보지마 슬라이미 이 책을 추천한다 !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또 고마워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