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조회 수 5,000만 회,100만 명이 선택한 뷰티 크리에이터.화려한 수식어 뒤에 가려진 삶은정말 반짝이기만 했을까?《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는카메라 앞에 서는 삶을 살아온 한 사람이타인의 시선 속에서 잃어버렸던 ‘나’를다시 찾아가는 기록이다.이 책은모든 서툰 시작을 응원한다.처음이라서 두렵고,처음이라서 불완전하지만그 순간이 있기에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실수와 후회조차언젠가는 반짝이는 기억이 될 수 있다고,조용히 등을 토닥이는 책이다.완벽해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나를 주체로 선택하는 순간이가장 아름답다고 말한다.피팅 모델로 생계를 이어가던 20대,아무 준비 없이 유튜브에 도전했던 30대를 지나며저자는 늘 ‘보여지는 삶’을 살아왔다고 고백한다.완벽해 보이기 위해 스스로를 숨기고,상처받지 않기 위해더 화려한 모습으로 위장했던 시간들.그 과정에서 점점 멀어졌던 건다름 아닌 진짜 나 자신이었다.우리는 언제부터인가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보다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더 민감해졌다.이 책은 그 질문 앞에 선 우리에게다시 ‘나’를 바라볼 용기를 건넨다.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에 더 두렵고,그 두려움은 우리를 현재에서 멀어지게 만든다.우리는 흔히 최악의 상황을 먼저 떠올리며스스로를 지치게 한다.하지만 그런 걱정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불안과 초조함만 남긴다.그래서 이 책은 말한다.내일을 걱정하기보다오늘을 살아갈 힘을 키우는 것이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소모하지 말 것.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다.📕 내 삶은 내가 정의한다. 누구도 내 삶을 정의할 수도, 그 기준을 정할 수도 없다. 행복의 기준도 마찬가지다. 인생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하느냐는 오로지 나의 몫이다. 그 길 위에서 추구하는 삶과 행복을 정하는 주체는 결국 나 하나뿐이다.오픈도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내일도반짝일오늘의글리터 #유앤아인 #오픈도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