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 완벽함보다 나다움을 택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의 본격 민낯 에세이
유앤아인 지음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적 조회 수 5,000만 회,
100만 명이 선택한 뷰티 크리에이터.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가려진 삶은
정말 반짝이기만 했을까?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는
카메라 앞에 서는 삶을 살아온 한 사람이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잃어버렸던 ‘나’를
다시 찾아가는 기록이다.

이 책은
모든 서툰 시작을 응원한다.

처음이라서 두렵고,
처음이라서 불완전하지만
그 순간이 있기에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수와 후회조차
언젠가는 반짝이는 기억이 될 수 있다고,
조용히 등을 토닥이는 책이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나를 주체로 선택하는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한다.

피팅 모델로 생계를 이어가던 20대,
아무 준비 없이 유튜브에 도전했던 30대를 지나며
저자는 늘 ‘보여지는 삶’을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완벽해 보이기 위해 스스로를 숨기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더 화려한 모습으로 위장했던 시간들.

그 과정에서 점점 멀어졌던 건
다름 아닌 진짜 나 자신이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보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더 민감해졌다.

이 책은 그 질문 앞에 선 우리에게
다시 ‘나’를 바라볼 용기를 건넨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에 더 두렵고,
그 두려움은 우리를 현재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우리는 흔히 최악의 상황을 먼저 떠올리며
스스로를 지치게 한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불안과 초조함만 남긴다.

그래서 이 책은 말한다.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오늘을 살아갈 힘을 키우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소모하지 말 것.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다.

📕 내 삶은 내가 정의한다. 누구도 내 삶을 정의할 수도, 그 기준을 정할 수도 없다. 행복의 기준도 마찬가지다. 인생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하느냐는 오로지 나의 몫이다. 그 길 위에서 추구하는 삶과 행복을 정하는 주체는 결국 나 하나뿐이다.

오픈도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내일도반짝일오늘의글리터 #유앤아인 #오픈도어북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