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아빠란다3은 저자가 '뇌경색'으로 힘든 상황에서 딸에게 쓰던 일기를 책으로 만든 책이다. 이것이 아빠란다 1,2와는 다르게 일기 형식이 책의 내용을 좀 더 정감있고 교훈적으로 느껴졌다.정말 우리 아빠가 나에게 하고싶은 말을 써놓은 것 같은 그런 책이랄까?! 딸에 대한 사랑, 그리고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작가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것이 아빠란다1는 저자와 지영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였다. 이것이 아빠란다2에서는 저자가 지영, 그리고 아버지를 잃고 본인의 사업을 꾸려나가며 새로운 인연들과의 관계가 주를 이룬다.이것이 아빠란다2는 '승부의 세월'이라는 부제목에 걸맞게 사업을 하면서, 그리고 가족들과 문제를 겪으며 아픔과 슬픔에 굴복하지 않고 문제들을 하나씩 헤쳐나가는 이야기다. 사랑하는 사람 둘을 잃은 저자가 인생을 하나씩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이것이 아빠란다 1는 신형범 저자의 자서전이다. '지영'이라는 인물을 만나 첫 눈에 반하게 된 순간부터, 데이트를 나가는 순간, 더 깊은 사랑에 빠진 순간, 같이 살게된 순간, 그녀에게 감동을 받은 순간까지 정말 상세히 기재되어있다.연인을 만난 처음 그 순간을 이렇게 디테일하게 작성하다니.. 처음에는 내용이 너무 디테일하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이라는 점이 놀라웠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가득담겨있는 '이것이 아빠란다1'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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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진 저자의 '빛을 보게 하소서' 시집을 읽으며 단순히 사랑만, 행복만 얘기하는 시집이 아니라 개인의 성장, 행복을 얘기하는 시집이라서 좋았다.'너에게 있는 조각 나에게도'라는 시가 가장 인상 깊었다. 항상 내 탓 말고 다른 사람 탓을 하는 우리에게 하는 일침같았달까? 그의 안 좋은 모습이 나에게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항상 남을 비판하기 전에 '나'먼저 돌아보는게 중요함을 깨달았다. '빛을 보게 하소서' 시집을 통해 마음을 울리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