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곧 방콕에 갈 예정인데, 방콕의 도시 끄라비가 소개되어있어서 자세히 읽어봤어요. 기회가 된다면 끄라비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통해서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동남아 한 달 살기 전 꼭 해시태그 동남아 한 달 살기 책 읽고 여행해보세요!
유니아는 한신애 작가가 살면서, 무용을 하면서 얻은 순간순간의 깨달음, 그리고 인사이트가 적힌 책이다."요즘은 시간의 흐름에 온전히 나를 맡겨 본다. 나라는 사람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기, 나의 지금을 칭찬해 주기, 앞선 불안에서 벗어나기, 이런 작업을 하다 보니 여유가 생겼다." -p.54점차 시간의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해가는 작가의 평화롭고 안정적인 마인드는 글에도 드러났다.
200도 못 버는데 왜 2인분 하라고 하세요? 받는 만큼만 일하겠습니다. 책 표지의 강렬한 문구. 그리고 에어팟을 낀 사람이 그려진 표지. 책을 읽기 전부터 '이게 말로만 듣던 MZ직장인에 관한 책인가?'싶었다.책을 읽으며, 내 첫 직장생활이 떠올랐다. 첫 직장은 정말 말로만 듣던 꼰대+보수 회사의 집합체였는데 (2020년도에 유니폼을 입던 회사) 일보다는 사람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첫 회사 생활에 감정을 이입하며 읽다보니 책을 금세 다 읽었다. "정답은 조직 안에도, 밖에도 없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첫 꼰대 회사를 경험하며 나에게 깊게 각인된 건, 조직은 조직일뿐,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회사 안에서만 과장/차장일 뿐 회사라는 껍데기를 벗겨내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사람이라는 것이다. 회사 내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나, 회사가 전부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구체적인 사례로 가득한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사망보험금 편 사망보험금 관련해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거나, 내 상황에 적용할만한 사례들이 궁금한 분에게 완전 도움이 될 책 같다.
병원개원 세무 책은 병원을 개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 같다.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네비게이션 목차는 딱 필요한 정보만 찾고 싶을 때펴보면 완전 유용할 것 같다. 병원개원 앞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10여년 간 병의원업계에서 얻은 노하우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