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들꽃 책은 <늘 너란 꽃의 봄이 필게>의 저자 김태석 작가님의 두 번째 시집이다.총 5장으로 구성된 <발밑의 들꽃> 시는 항상 어렵다는 생각이 있는데, <발밑의 들꽃> 시집 속 시는 어렵지 않고, 쉬웠다. 아마 이게 김태석 작가님 시의 매력 아닌가 싶다. 특히 요즘 시집 답게 시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사진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선물용 시집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여자는 '엄마'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나조차도 결혼을 한다고 하면 '애기는 가질 계획이야?'가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 것 같다.우리나라도, 그리고 해외에서도 결혼을 한 여자가 아이를 갖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무슨 사정이 있겠지..'생각하는듯 하다. 물론 난임등의 이유를 아이를 갖지 못하는 가정도 있겠지만, 자발적으로 아이를 갖지 않기로 하는 가정도 있을 것이다.결혼을 한다는 것은 곧 아이를 낳는것이라는 생각에 결혼이 망설여지는 것 같다. 왜 꼭 '결혼의 결론이 출산과 이어져야하는 걸까..?' 나조차도 답하지 못하는 질문에 대해서 '엄마 아닌 여자들'을 읽으며 그 답을 조금이나라 얻을 수 있었다.
최저임금 딜레마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경제 분석을 하고, 2021년 아주대학교 경제대학과에 진학한 저자다. 경제에 관련된 블로그를 고등학교 때부터 했다는 것도 신기한데, 그 관심이 대학교 진학까지 이루어지고 이렇게 한 권의 책까지 나왔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매년, 최저임금을 얼마나 올릴까를 가지고 자영업자(고용인)-직원(피고용인)의 대립이 이슈다. 최저임금 딜레마에서는 이러한 최저임금을 경제,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진보-보수라는 정치와도 연결시켜 최저임금이라는 개념을 모르는 나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최저임금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에이든 도쿄 여행지도 트래블 노트에는 각 지역에서 꼭 해야할 것, 사야할 것, 먹어야할 것, 가볼만한 곳 등이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기재되어있었어요.도쿄에 가기전 알았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도쿄 여행전 도쿄를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에이든 도쿄 여행지도 꼭 구매해보세요!
정~~말 오랜만에 읽는 소설책이다. 겨울소나타 1은 풋풋한 음대생과 운동선수의 연애를 그린 소설이다.겨울소나타 1은 내용 전개가 빠르고, 주인공들의 대화로 이루어지다보니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풋풋한 대학생 연애 감성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