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수학, 위기의 편의점을 살려라!
김나영 지음 / 생각학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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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편의점 속에 숨어있는 경제,경영 원리와 수학 파헤치기~



이 도서는 청소년들이 
수학, 경제, 경영 개념을 이해하고, 
중학교 교과과정만으로도 경제수학의 입문부터 심화까지 익힐 수 있으며, 2025년부터 변경되는 고교학점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음요~




행복편의점 살리기 프로젝트!!


학교와 학원 사이에 있는
행복편의점에 무지개 중학교 친구들이 모여 간식을 먹는중~~

편의점에서 가장 잘 팔리는 것이 음료수라는데..
왜 카운터옆에 있지 않고 가장 안쪽에 두는 것일까??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지만 생각해보니 그렇네!!

마침 하교후 집에 돌아온 중2 차니에게
돌발퀴즈를 내보니

안쪽으로 들어가는 동안에 이리저리 둘러보다 다른 물건을 사게하려는 전략!! 이라고
대답!!   오~  짜식 알고있었네!!  ㅋ

이렇듯
편의점의 진열장에도 마케팅 꼼수가 숨어있다는 사실!!


한 아이가
음료수를 사먹으려왔건만..
편의점 진열장 마케팅의 바람대로
목표물을 만나기전에
재미있다고 집어들고, 계산하던중에
눈에 띄인 2가지의 제품중에 고민하다 한개를 초이스하고~

우리는 내가 선택해서 물건을 샀다고 생각하지만..
알게 모르게 '나 좀 봐줄래?'라고 손흔드는 아이들에게 홀려.. 

생활전반에 걸쳐 마케팅의 가여운 빅팀[victim]이 되고 만다  ㅠㅠ

마케팅 속에는
심리학, 뇌과학, 행동경제학 등등 여러가지가 들어가있다고 하던데..


cctv를 이용해 손님들과 그들이 찾는 품목들을 관찰까지 하면서 효율적으로 상품 진열을 한다는건 몰랐네 그랴..   ^^;;


햄버거와 콜라, 컵라면과 삼각김밥의 조합은
말해 무엇!!

맥주와 기저귀를 묶어서 팔기도 한다고라??

아~  어린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기저귀를 사면서 맥주를 함께 사는 모양이구나!! 라고
알아차림 된다는 거 ㅎㅎ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재미와 소비자 결합]들의 활약도 대단한데..
신기하고 재미난 신상이 나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획득해 sns를 통해 소개하느라 바쁘시쥬~

막내 걸이씨도
한번씩 뭘 보고서 꼭 사고싶다고.. 

견물생심이라고
눈을 감고 살아야하나 ^^;;


경제속에 숨어있는 수학원리도 배울수가 있는데
캔은 원기둥이고 우유팩은 직육면체인 이유가
공간 활용도와 관련이 있는거였군요~




포켓몬빵의 인기와 같은
스토리가 나오는데..


희소성..  한정판 이런거에 사람들이 열광!!

몽땅 사재기해서 비싼가격에 되파는 사람들..
중고거래시 가장 저렴한 가격에 혹! 할수밖에 없지만 주의해야하는게 맞다
우리집도 상품권 싸게 구매하려다.. 속은..  ㅠㅠ


사기치는 사람의 카톡 프사는
단란해 보이는 가족사진???

다른사람의 계정을 해킹해서
내것인양 거래이력으로 안심시키고 사기를??
정말 무서운 세상..


피해 예방을 위해
사기 피해 사례검색 해볼수 있는 사이트와
카톡 친추 기능, 영상 통화를 이용해 확인하는 방법이 있음을
아이들과 선생님의 대화속에서 건졌음요~  ㅋ


마무리에서
다시한번 중고거래 시 체크할 목록 정리해주는 쎈쓰!!  



수요와 수요법칙, 수요변동속에 숨어있는 수학개념과 경제개념을 야무지게 콕 짚어 주기까지~



아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편의점 음식을 바꿔소비하는하는 것처럼~
요즘은 나만의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있어
마케팅전략으로 많이 내세우는듯하다
조금전에도 내가 애정하는 제품을 판매하는곳에서 라이브방송이 떠서 잠시 봤는데
스페셜이란 이름을 붙혀 패션신발의 제품을 전혀다른 색상으로 알록달록 짝짝이로 판매하지 뭐에요?  너무 이뿐 조합이라 혹~해 있는동안
매진..  ㅠㅠ
희귀성과 차별화로 더 사랑받는듯해요

편의점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로
아이들은 기회비용, 합리적 선택, 비스포크, 블랙컨슈머 등등 경제경영학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배울수가 있다요~


청소년이 알바시에 필요한 서류라든가
임금을 받지 못했을때 대처법도 소개!!


한 아이가 편의점 알바를 하게되는데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들이 버려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발주를 줄여야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특정 아이스크림의 판매율을 따져보며 어떻게 발주해야 편의점에 이익이 될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되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만 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하면서 경제적 사고 등등 여러가지를 몸소 배울수 있음을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알 수 있음요~



어허.. 큰일이네
행복편의점 바로 앞에 무인편의점이..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하고서,
그에 대응해 경쟁에서 살아남는 전략을 모색해나간다

많이 팔면서 더 벌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기도하면서 매출액과 실제 순 이익액은 차이가 있음을 배워나가는 아이들~


새로움을 무기로 내세워보지만..
좀처럼 회복되지 않자, 아이들은 단점을 보완하려  애쓰는것에서 장점에 집중해보기로 결정!!
우리만의 차별화전략이 필요하다며 서로 머리를 맞대며 각자 잘하는것을 내세워 융합하며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기특해보임요~


행복편의점에서
모디슈머 레시피 콘테스트 오픈~~

아이들이 만들어낸 요리 레시피중 야채달걀죽은
따라서 해먹어 볼만한~  ㅎㅎ


역시!
나만의 차별화된 사업전략이 필요~
꼭 거창하게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야만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제품끼리의 독특하고 재미난 조합이라든가 뭔가를 첨가한다거나 하는식으로 접근해보는것이 좋은거 같음요~



해외로 가족여행을 가서도
편의점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관찰,연구하는 자세를 이어가는 아이들~



SNS에 소설을 기재하는게 취미인 아이,
미술에 재능이 있는 알바생 오빠, 영상 촬영, 편집이 전문가 수준인 아이 등등 각기 가지고 있는 재능을 십분 발휘하야 놀라운 결과물을 내는데~~

역시 함께 할때 얻을 수 있는 기쁨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 짱!!

그 여정속에서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보상형 펀딩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오~  ^^






편의점을 아이들이 운영하게 되면서 
CEO의 마인드를 갖게 되고  홍보, 브랜딩, 환율과 투자 공부, 경제적 사고를 통해
경영자와 소비자 모두의 심리를 이해하게 되는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을 사용~



경제적 사고는 뭔가를 사 먹거나 소비할 때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생활에서 필요하지 않습니까??

다섯 친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혁신과 창의성, 도전정신 및 경제적 사고 연습이 될것이라오~


무지개 중학교 최상위권 5총사의 
흥미로운 <경제수학> 수업!   참여하러 고고고~~













*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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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학, 위기의 편의점을 살려라!
김나영 지음 / 생각학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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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편의점 속에 숨어있는 경제,경영 원리와 수학 파헤치기~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어 재미나고 기업가 마인드가 뭔지를 배울수 있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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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1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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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인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교육, 문화, 과학, 경제 등등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활용해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여러 시각과 관점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주제별로 함께 다루고, 비판적 사고력을 업 시켜주는 3가지 질문에 답하며 스스로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과 근거를 들어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영~



교복,
가격도 비싸고 불편한데 꼭 입어야 할까??


올해 중2인 큰아들 차니
작년에 보니  교복 마이를 거의 입지 않던데..

나 학창시절땐 무조건 교복을 입고가서
체육시간전에 번거롭게 체육복 갈아입고 벗고 했던거 같은데 말이쥐~
요새 아이들은 체육 수업이 있는 날은 아예 집에서 갈아입고 가서 편한거 같음..



애시당초 정부에서 교복이 아니라
체육복이나 생활복을 지원해 주었다면 좋았을것 같기도 하고..

교복입기 찬성이냐 반대냐..  
둘다 장단점이 있어서 딱 어디 한쪽을 지지하기가 참 애매하네 그랴     ^^;;


이번 중2 1학기에 반장이 되신 차니님!!
교복입기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교복 입는거에 찬성이시란다
이유인즉슨 예뻐서 맘에 든다고 ^^;;
교복 마이만 안입지 셔츠랑 바지는 잘 입고다니고 있고
소속감을 느낄수 있고 
아침마다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그의 의견이네요 
또 자유복을 입고 밖에서 저지를수도 있는비행을 막을수도 있다고  ㅎ

무언가 생각해볼수 있는 주제거리를 던져주고
그에대해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즐겁더라구요~

아쉬워서
게임관련도 함 토론해볼까나? 하니
옆에있던 초5 막내 걸이씨도 합류하겠다고 ㅋㅋ


촉법소년제...  라고 말하기가 무섭게
차니가 그거 폐지시켜버려야돼!! 요즘 애들 싸가지가..  없,,  라고 외침 ㅎ
초등 4-5학년 까지는 벌을 좀 약하게 주고 그 외엔  죄에 대한 합당한 벌을 주어야한다는것
단순한 교육이나 벌금 이런거 없애고 말이다
악용사례와 재범우려가 문제긴 문제..
청소년 범죄 행위에 대한 공평하고 일관성있는 법체계 도입이 시급해보인다요~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쉽게 보면서
10대들의 관심분야를 분석하니 저자의 말처럼 이해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중고등학교로 갈수록
크리에이터나 운동선수는 순위가 내려가거나 사라지며 IT나 미래의 흐름과 연관된 직업을 희망하는게 보이네요

성장과정에서 실제 경험을 통해 보다 더 현실적인 직업을 초이스한다는 생각이 듭니다요

희망 직업이 없다고 대답한 학생들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직 잘 모른다'고 가장 많이 대답했다고 해요

그렇죠~ 
끊임없이 자아 탐구를 놓치지 말아야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기회가 있을때마다, 아니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도록 자녀들에게 권해야하는것 같아요



생소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일때
우리는 각종 미디어를 활용하게 되는데
뉴스, 블로그, 웹사이트 등등 다양한 소스의 정보를 비교하면서 수집하시랍니다
다양한 의견을 접할수록 비교.분석해가며 여러 관점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사이트나 출처 확인 등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검색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허위정보가 넘쳐나니깐요


아~  얼마전 한 영상을 보는데
패스트 패션으로 인한 섬유 폐기물 정말 심각하던데..
바이오 플라스틱을 소개하며 환경문제 해결방안으로 제시하며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주고 있네요~


자원보존에 도움이 되는 폐제품 재활용~
일주일에 한 번씩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는데
플라스틱 용기나 병 등등이 세정과 정제를 거쳐 재생 가능한 원료로 변환된다니 그나마 다행이다요~ 

폐제품 재활용을 위해
우리가 노력할 수 있는 점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볼수 있었음요!

아울러
유한한 자원이기도 한 물과 식량부족 문제 해결책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함께 말이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제한이 된다는걸 첨 알았네요..  ㅡㅡ;;



소통과 협력 능력 길러두기 못지않게
자금 관리 능력을 높이는등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경제 상식, 돈공부도 필수인듯요~



글이나 정보를 받아들일 때 
있는그대로 수용은 NO NO~

비판적으로 읽고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


정보의 홍수시대에서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선택지도 너무 많아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  ㅠㅠ
그렇기에 더욱더 스스로 생각하는 힘!
비판적 사고력이 필요하다는 말씀~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왜?’라는 질문이 중요합니당 여러분!!


무조건적으로 정보를 수용하기보단
작성자의 의도는 무엇이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것일까?
왜지? 정말 그러한가? 등등

이래저래 따져가며 그 반대의편에서도 생각해보며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따지다보면
이해력이 깊어지고 곱씹는것만으로도 머릿속에 더 오래 남기도 하더만요~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고 창의성이 높아질지도 모를일~


. 보호자의 개입 없이도
자녀들이 게임을 조절해 나갈 힘을 기를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 과연 있을까?

. 퍼스널을 추구하는 욕구가
나에게 도움이 될까, 해가 될까?

. 사형제도는 없애야 할까, 유지하는게 더 나을까?


. 인공지능이 창작한 작품의 저작권과 소유권은 누가 갖게 될까?

.착용자의 몸에 부착되거나 착용되는 전자기기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장.단점?



통계와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분석해보고 사고하는 과정속에서 균형 잡힌 판단 및 정보 평가 능력은 쑥쑥 올라가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유용한
'중등 필독 신문' 도서 부모님과 아이들 함께 읽고 자유토론 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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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있는 캐릭터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
우타보 지음, 고영자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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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표현의 폭을 넓혀보고 싶은 사람 모여라!!



오호라~
캐릭터와 배경을 별개라고 생각할것이 아니라
배경 또한 '캐릭터의 내면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것이 중요하군요!

캐릭터를 포함해 주변 공간 모두를
'그림의 스토리를 전한다'라는 한 가지 목적을 향해가고 있음을 염두하고 작업하란 말씀~


캐릭터의 성격을 전달하고 싶은 스토리를 구성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인물의 표정이나 동작, 포즈가 잘 보이는 앵글로 짜야겠쥬??

무턱대고 그리는것이 아니라
내가 전달하고자하는 특성들이 잘 나타나 보일 수 있도록 카메라 앵글, 조명[밝은 분위기or 부정적인 분위기]부터 해서 인물의 포즈나 동작[머리 모양이나 복장]은 물론 효과, 소품까지 각 요소의 역할을 디테일하게 정해놓고 작업하면
스토리가 잘 전달되는 그림이 된다는것!!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는 그림이 되려면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하면서도 객관과의 균형을 잡아 주관과 객관이 겹치는 부분을 발견하라~

그림을 보는 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이해하기 쉽고 좋아하는걸 상상하며 연구하는것이 중요 포인트!! ^^


객관의 그림에 자신다움을 그림에 담을 수 있다면 오케이!! 다른사람보다 특별한 애착이 있는것을 표현한다면 인상이 남는 그림으로 결정!!


저자는 좋아하는 작가나 작품을 찾으면
그 작품의 좋은점을 찾아 분석하고 언어화한다고!
구체적인 기술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연구하는것이 언어화의 요령~


우타보 저자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찾은
일러스트 효율적으로 향상하기 위한 사고방식을
한눈에 알기쉽게 포인트컬러박스를 통해 담아났다니!!

중심이 되는 2개의 축이 되는
기초 화력의 축과 개성을 확립하는 축!!
쉽게 말해 테크닉과 자신만의 고집정도로 이해하면 될듯요~

향상이 느껴지지 않을땐
자신의 작품 분석을 통해
테크닉의 문제인지 자신의 개성이 잘 반영되어있는지 살펴보라고 조언하는 저자~


자신이 그리고 싶은 감정이나 캐릭터의 심정을
상상하면서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하자!!

인물 일러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인
표정의 브러시업은 특히 끝이 없는 작업이라고!

정말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와 감정인가? 라고 그림을 객관화해 자문자답을 거듭하며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하라심
매력적인 캐릭터 탄생을 위하여!!


고쳐쓰고 다듬을수록 퀄리티가 달라지는
글쓰기와 다를바가 없구만!

상상해서 그리는줄 알았건만
자료를 모아 그림을 만드시는군요~
오리지널리티를 0에서 만들어 낸다는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네영
해아래 새것은 없으니깐..

채색은 A자료에서, 캐릭터의 변형은 B를 참고~이런식으로 부분마다 참고 자료를 바꿀수도 있다고 함

맘에 든 타인의 작품을 고대로 베끼기보단
좋다고 느낀 부분을 분석해 나의 주관과 잘 접목해 나만의 개성있는 작품을 만드는게 답인거 같네요~


자료수집에 편리한 앱을 소개하며
와우~ 배경이 있는 일러스트 한 장당 100장 이상씩이나 자료를 준비한다는 저자!!

그림도 글쓰기처럼
재능보단 노력의 산물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음요~ ㅎ


색의 밝기를 말하는 명도와 채도의 수치에 따라
그림의 분위기가 확 바뀌는구먼!!

또한 반사광과 공기감을 표현해 넣으니
정말이지 보다 더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그림 안에 그려져 있는 물건들을 공간과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효과를 예시 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오~



스토리는
낙서하면서 떠오르는가 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문득 떠오르기도 하기 때문에 정해진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영~

나의 감정과 내가 그리고 싶은 이미지가 겹치는 부분을 발견하여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라고!!

저자의 그림을 예시로 들어가며
중간중간 포인트란을 통해
요령을 알려주고 있어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된다요~

머리의 음영,머리카락의 흐름이나
캐릭터의 실루엣 조절,배경소품의 미세 조정 등등 요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써 다루다니!!
역시 노력하고 공을 들인만큼 고퀄의 결과물을 얻을수가 있는듯요~ ^^



순정만화의 남녀 캐릭터를
풍부한 사연이 담긴 배경과 함께 감상할수있는 재미도 있었다요~



좋아하는 그림을 일로 삼아
현재의 생활에 매우 행복감을 느낀다는
우타보 저자의
'배경이 있는 캐릭터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도서는요?

스토리를 표현하기 위한 테크닉은 물론
이를 위해 필요한 사고방식과 각 요소의 디테일을 살리는
다양한 꿀팁이 담겨있으니 직접 만나보시기를요~


















*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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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국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 노베이스 문학편 너를 OO1등급으로
김범준 지음 / 메리포핀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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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노베이스 '독서편'에 이어
문학편도 꼭 겟하리라~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독서편 감흥이 식기도 전에 문학편 만나보아 얼마나 기쁜지요~~  ㅋ




노베이스 문학편’은 
수능 문학 감상에 대한 본질적인 접근법을
우리 중1 큰아들렘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것은 물론, 애매하게 헷갈릴 수 있는 문학 개념어들의 상세한 설명까지 실었다요~

또한 수많은 국어 지문 중 기본기를 쌓기에 적합한 지문들만을 엄선하여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해설해주는것이 포인트!! 



아직까지도 중학교 국어 내신을 준비하듯이 시의 주제를 달달 외우고 소설의 줄거리를 정리하고 있는가??

이제 ‘국일만’만 따라오시라~~

피상적인 작품 분석이 아닌 수능이 요구하는 ‘진짜 감상’이 무엇인지를 우리의 눈앞에 펼쳐줄 것이리라~


문학을 감상할 때는
일정한 '감상의 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느니라~



문학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거든
'내면세계'라는 단어에 익숙해져야 하느니라~

내면세계에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이야말로
세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나
교과서나 수능에서 거듭 강조를 하고 있는거란다

타인의 내면세계를 인식,
내가 아는 세계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게 됨은 말할것도 없쥬?
내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세계를 엿보고파서
책을 읽는거 아니겄수?  ㅎㅎ

그리고 중요한것!
문학 작품은 작가의 머릿속 이미지를 활자로 표현한것이기에 감상 할 때는 이미지를 떠올려주어야 한다는것!!
심상화라고도 하는데 난 이게 잘 안되더라 ㅠㅠ

아하!
시나 소설은 영화나 드라마처럼 이미지가 없기에
독자 스스로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려주어야하는 거구나!!  ㅋ
무작정 밑줄그으며 외우려고만 덤벼들었으니!!
학생시절의 점수가 나오기 힘들수밖에 없게 또한 재미없게 힘들게 공부했던 나 말이다 .... ㅡㅡ;;

이미지화하면
더욱 재밌게 느껴지고 '내면세게 공감'을
더 쉽게 해낼 수 있다니 지금이라도 심상화에 신경을  좀 써야겠구먼~ ㅎ


모든 문학문제는
00000 00000만 물어보고 있음~  ^^


와~
나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처럼 소설보다 시를 어렵거나 난해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김범준 저자가 예시를 들어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 놀랍도다~~
역시 공부하는 요령을 핵심만! 굵고 짧고 간결하게!!   ^^


제대로 된 시 감상하는 법을 익히니 
이리 흥미롭고 재미나고 신이 난다니요!    야호~~~



띠용~~
연이어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문학 필수 단어'와
문학에서 가장 고난도 파트인 고전시가를 필수어휘 모음과 함께 '고전 시가 쉽게 익히는 팁'까지 방출했다니요~~~~
고전소설 필수 단어 정리는 보~너스!


비슷한듯하면서도 차이점이 있는 헷갈릴만한 단어들에 대해서도 예시문을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알려주니 머릿속에 쏘옥 박혔다오~

개인적으로 문학 감상 꿀팁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현재 독서중인 도서를 더욱 더 풍부하고 깊이있게 작가의 내면세계를 느낄수 있도록 해 주었다영!!


수능 시험의 본질은
00000 능력!   즉 000을 기르면 게임 오버!!  ㅋ


리듬감, 비유, 색채, 대조 등등
문학 만점을 위한 기초 체력 키우기란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오감을 통한 감각적 이미지를 소개해줌으로 인해 더욱 더 풍성하고 재미난 표현을 할 수 가 있네요!!   감솨~


특히
오감을 통해
감각의 전이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공감각적 이미지 표현법이 놀라웠고 기억에도 많이 남았음요~


문학 감상의 4가지 틀을 적용한 기출문제 만나보러 고고~~

시와 소설로
시는 현대시와 고전시가로
소설은 현대소설과 고전소설로 분류되어 담겨 있다요~~



오호라~
시는 00이 핵심이고,
00부터 읽고 최소 00000해야 하는군요!!  ㅎ

1등급에겐 
'고전시가'와 '고전소설'이 '현대 시'와 '현대소설'보다 왜 쉽다고 하는지 그 이유가 굉장히 단순하다요~

핵심만 콕 집어서
중요한건 강조해서 말해주니 장기기억에도 도움이 된다오~~

정답률 2배 높이는
고전 소설 꿀팁까지 알려준다니!!



소설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0000와 000000을 통해 00를 0000!!


소설 읽기에도 시 읽을때와 마찬가지로
주요한 사항을 적용시키며 집중하면 되는데...

나야 뭐 여러 소설들을 읽으며
00능력도 자연스레 올라갔음을 느끼지만
저자는 누구라도 알기쉽게 '이것이요~'하고
언어화시켜 쉬운 단어로 중요 포인트만 알려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오~~ ^^


수능 시험에선
왜 1인칭 관찰자 시점과 '3인칭 관찰자 시점'의 소설이 나온 적이 없을까?

수능시험의 본질과 관련이 있다는거!!


혹시 소설 줄거리 파악이 어려운가?
인물 관계가 복잡해서일지도 모르지만..
바로 00을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 다고!!     그렇군요~ 

이 능력치는
다양한 소설을 많이 읽으며 경험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영!!  

평소 꾸준한 학습량과 함께 독서습관의 중요성을 또 넌지시 흘려주는 저자님 ~  ㅎㅎ



자신이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다면
국어 공부법의 핵심 요령이 담겨있는 국일만 이 책만 10번이상 반복해서 볼 것이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썼다는 김범준 저자!!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의 등급이 단기간에 오른것 등등 실질적인 효과를 체험했기에 당당하게 외칠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고개를 끄덕끄덕!!
나만 아니 나와 우리 아들렘들만 알고 싶을 정도이니 말이다 ㅋㅋ

앞의 저자가 알려준 요령을 염두해가며
현대시부터 고전소설까지 문제 하나하나 풀었더니!!  와우~  기존에는 이거인가? 이거같은데..  미심쩍어하며 답을 적었다면
확실한 답일 수 밖에 없는 번호를 기재!
결과는 물론 정답!!    ^^

개인적으로 아파서
학교 겨우 졸업하고 독서도 40 넘어서 시작한 아줌마도 재미나게 신나서 수능 기출문제 푸는데 여러분이야 더 잘할수 있음요!!     화이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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