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ory Set Step 3-19 :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Paperback + Audio CD) - 픽토리 영어동화 픽토리 영어동화 (Pictory) Step 3 22
윌리엄 스타이그 / TWOPONDS (투판즈) / 201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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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영어동화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William Steig

윌리엄 스테이그의 명작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정말 스테이그의 책들은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
유쾌하면서 유머러스하고
또 재치와 깊이도 있고요. ^^



 
윌리엄 스테이그의 또 다른 책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어요. ^^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책을 많이
쓰시는 작가세요. ^^



Sylvester Duncan lived with his mother
and father at Acor Road in Oastdale.
One of his hobbies was collecting
pebbles of unusual shape and color,

실베스터의 취미 중 하나는
특이한 모양과 색의 조약돌을
모으는 것이었어요.

아하...여기서 바로 나오네요. ^^




On a rainy Saturday during vacation he found
a quite extraorinary one. It was flamming red, shyny and
perfectly round like a marble.
As he was studying this remarkable
pebble, he began to shiver, probably
from excitement, and the rain felt cold on
his back.
"I wish it would stop raining." he said.


비오는 토요일 실베스터는 상당히 특이한
조약돌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이 돌을 자세히 들여다 보는 동안
흥분해서인지 몸이 떨리기 시작했어요.
빗방울이 등에 떨어지니까
비가 그치면 좋겠다.
라고 말했는데...정말 비가 멈추고 맙니다!!!

오오 대박.
요술 조약돌!!!!





그런데...흑흑흑

사자를 만난 실베스터의 소원은...

I wish I were a rock.

헉.....돌이 되어 버렸어요.
사자가 돌이 되게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돌이 되기를 바란다고...어쩌면 좋아요...




And there was Sylvester, a rock on
Strawberry Hill, with the magic pebble lying right
beside him on the ground,
and he was unable to pick up.


다행이도 돌이 되어도 생각은 할 수 있나 봐요.
하지만 요술 조약돌이 옆에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죠...ㅠㅠ

The chance was one in a billion at best.
Night came with many stars.

이 바위가 당나귀라는 것을
누가 과연 알아차릴 수 있겟어요..
확률은 백만분의 1도 안되고요...
절망적인 표현도 참 아름답네요.
밤은 수많은 별들과 함께 왔습니다.




집과 마을 사람들은 난리가 났어요.
After a month o fsearching the same
places over and over again, and inquiring of the
same animals over and over again,
Mr. and Mrs. Duncan no loger knew
what to do.

상황이 너무나 몰입감이 있어서인지
정말 글밥이 많은데도 글이 술술 읽히더라구요.
제가 영어 동화책을 그래도
많이 읽어봤다고 생각하는데
그림동화책이라고 다 잘 읽히지 않아요...ㅠㅠ

그런데 정말 종이봉지공주도 그렇고
이 책도 술술술...
글밥 따윈 문제 되지 않아!!
하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어느날 아빠가 말합니다.
기운을 내자고
실베스터가 더이상 우리와 함께 있지 않더라도
다시 살려고 노력해 보자고요.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말이네요.
자식을 가슴에 묻어야 하니
얼마나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겠어요. ㅠㅠ



그런데 정말로 기적이 일어납니다.

Suddenly Mr. Duncan saw the red pebble.
"What a fantastic pebble!"
he exclaimed. "Sylvester would have loved it
for his collection."
He put the pebble on the rock.


와 여기서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되지요.
결말을 아는데도 정말 긴장감 백배예요. ^^

그래도 감격의 마지막 장면과
조약돌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부분은
직접 확인하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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