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엄청 찔린다.
내가 타고난 사명은 무엇일까.


작게 움직이는 데 그저 만족한 채, 두려움에 매여 있는 에고ego 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간다. 결과적으로 자신의삶에서도, 타인에게 기여하는 부분에서도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압축하겠다. 당신이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
- P110

하나 물어보자. 많은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편이 나을까, 단몇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편이 나을까? 많은 쪽이 낫다면 더 크게 생각하라. 수천 명이든 수백만 명이든 좀 더 많은 사람을 돕겠다고 결정하라. 돕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부산물이 따른다.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도의심하지 말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는 타고난 사명이 있다.
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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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의 사람들은 작게 노는 쪽을 택한다. 왜냐고? 첫째, 두려워서다. 실패하는 게 두렵고 성공하는 것은 더 두렵다. 둘째, 자신을 -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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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방식은 지금 당신을 그곳에 데려다 놓았을 뿐, 다른 곳으로 데려다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과 똑같기를 바란다면 계속 당신의 방식대로 해도 좋다. 하지만 아직 부자가 못 되었다면 달리 생각해야 한다. 실제 부자들에게서 나온 방식, 그리고 다른 수천 명을 부자의 길로 올려놓은 방식을 활용하라는 말이다. 싫으면 할 수 없다. 당신이 선택할 일이다.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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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보기에 인생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내면에서 뭔가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작가 스튜어트 와일드Stuart Wilde는 이렇게 말했다.
"성공하려면 자신의 에너지를 높여라. 그러면 자연히 사람들이당신에게 끌릴 것이다. 그들이 오면 청구서를 내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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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뭔가를 원할때는 행동을 우선 하고 거기에 맞춰서 내 인지를 바꿀수도 있단거네?

변혁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무언가가 끝남‘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신념이 행동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인과관계는 그 반대라는 사실을 인지 부조화 이론은 시사한다. 외부 환경의영향을 받아 행동이 일어나고, 나중에 그 행동에 합치되도록 의사가형성된다. 다시 말해 인간은 합리적인 생물이 아니라 나중에 합리화를 도모하는 생물이라는 것이 페스팅어가 내놓은 답이다.
- P112

그에 따르면 사회의 압력이 행동을 일으키고 행동을 정당화, 합리화하기 위해 의식과 감정을 적응시키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우리는 무언가새로운 것을 하려고 할 때 앞으로의 일을 ‘시작‘ 하는 데만 초점을 맞춘다.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쿠르트 레빈의 지적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오히려 지금까지의 방식을 잊는‘
것, 즉 이전 방식에 종지부를 찍는 일‘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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