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기에 유난스럽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조금의 불편함 정도는 감수하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으로 사는 것. 물건 욕심을 버리고 필요없는 물건을 정리하는 버리고 줄이는 삶.신문도 구독해 보고 요리책도 읽어 보고 노래도 듣고 뜨개질도 하며 하고 싶은것을 즐겨보는 여유로운 삶.유튜브를 보고 새컴퓨터를 연결해보는 시대에 발맞추는 삶.하루하루가 영롱하게 빛나면서 하나의 그림이 되는 것 같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