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강사 이다지 쌤의 이야기.모든 사람들이 같은 시기에 같이 만개하지는 않을 것이 당연하겠지만 부모는 내 아이도 그냥 남들 필때 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언제 피던 꼭 피어나기를 바라기도 하고...지금은 나의 계절이 아니더라도 고독을 즐기고 사색하고 무너지기도 해야 둑을 다시 쌓을 수 있고 좋아하는 일도 발견할 수 있다.시작하는 것도 재능이니 나를 믿고 달리기 🏃♀️